평소에 촉촉한 틴트를 좋아해서 네이밍 틴트를 구매해봤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만족!!. 발림성이 정말 부드럽고 얇게 발려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없었고, 입술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색감도 맑고 생기 있게 올라와서 쌩얼이나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어용
바르고 나면 광택이 예쁘게 올라오는데 끈적임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가능!! 시간이 지나면 광택은 조금 줄어들지만 색은 어느 정도 남아 있어서 수정 화장도 어렵지 않았어용!!!
다만 밥을 먹거나 음료를 자주 마시면 지속력은 조금 아쉬운 편이라 한 번씩 덧발라 주는 게 좋았구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색감, 촉촉함, 사용감을 모두 만족해서 요즘 가장 자주 사용하는 틴트 중 하나에여. 데일리로 사용할 촉촉한 틴트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숩니당
이 리뷰는 2026.07.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