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리아향 사용 후기❤️
향수처럼 진하게 확 치고 올라오는 향? 강하고 인위적인 향 절대 아니고 고급스러운 섬유유연제 향에 가까워요!
깨끗하면서도 포근하고 은은하게 남는 향이라 집에서 쓰기에도 부담 없고 외출복에 뿌려도 과하지 않게 쓸 수 있어서 좋아요 ^^
저는 바로 이불, 잠옷, 외출복, 집안 곳곳에 다양하게 뿌리면서 사용해봤어요 :)
자기 전에 이불이나 잠옷에 살짝 뿌려두면 방금 세탁한 침구처럼 포근한 향이 나서 기분 좋게 꿀잠 잘 수 있고 외출 전에는 향수가 너무 과하다 싶은 날 옷에 한두 번 뿌려주면 자연스럽게 깨끗하고 좋은 냄새가 납니다. 깔끔한 이미지와 분위기 연출 가능
집 안에 디퓨저 대신 살짝 뿌려줘도 좋고 주방 요리한 후에 뿌리면 묵은내 확 사라짐(?)
분사도 골고루 퍼지고 용량은 200ml라 여기저기 아낌없이 쓰기 참 좋네요.
디자인도 블랙 보틀에 라벨 디자인도 감각적이라 그냥 방에 올려둬도 예뻐서 우리집은 거실에 비치해 두었어요.
그리고 사은품으로 같이 온 워터보틀도 생각보다 엄청 귀여워요.
작은 용량이라 집 앞에 산책 나갈 때 들고 다니기 좋고 손잡이가 있어서 가볍게 챙기기 편해요.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외출할 때 부담 없이 넣고 다니기 좋습니당
사은품 퀄리티도 좋고 전체적으로 향, 굿즈도 다 감성 있는 제품이라 만족 대만족
포근하고 깨끗한 고급 섬유유연제 향에 가까운 오필리아향…🫶🏻
집 안 곳곳에 은은한 향 풍기고 싶을 때 데일리로 쓰기 좋은 스침 섬유공간 향수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