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쿠션. 커버력도 결 표현도 애매해서 아쉬웠던 제품.
장점
초반의 가벼운 수분감: 바르는 직후에는 촉촉하고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자연스럽고 가벼운 피부 표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수 있어요.
단점
아쉬운 커버력과 요철 돋보임: 모공이나 잡티 커버력이 거의 없어서 피부 정돈이 잘 안 돼요. 글로우 쿠션인데도 피부 결을 매끄럽게 메워주기보다 오히려 요철이 도드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지속력 및 밀착력 부족: 밀착이 쫘악 되는 느낌이 적고 겉도는 편이라 밀림이나 찍힘이 심해요. 시간 지나면서 예쁘게 무너지기보다 들뜨고 날아가는 느낌이라 손이 잘 안 갑니다.
꿀팁
단독 사용보다는 톤업 베이스나 컨실러로 1차 정돈을 확실히 해준 뒤, 투명한 광감만 살리는 용도로 아주 얇게 눌러 올려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색상 22호 기준 자연스러움을 선호하여 2호를 선택
✅수부지, 베이스가 잘 뜨는 피부
퓌 쿠션은 촉촉하고 발림성이 좋아서 피부 상태 안 좋을 때 코옆 뜨는 것을 제외하고는 평상시에 안 뜸 그리고 막발라도 이쁘게 발림
✅피부표현이 이쁨
결표현이 되게 이쁘고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유분가 잘 어우러져 이쁘게 표현됨
00호 클리어글래스 사용
과거 퓌 쿠션 잘 썼던 사람이라 다시 돌아왔대서 반가운 마음으로 샀어요. 결론만 말하자면 만족합니다! 잘 쓰고 있어요.
케이스가 많이 예뻐졌어요. 요즘 스타일이랄까... 투명 조약돌처럼 반질반질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살짝 큰가? 싶기도 한데 이 정도면 무난하죠.
커버력은 글로우 쿠션답게 별로 안 좋아요. 근데 원래도 커버력 그닥 높지 않았기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대신 얇고 촉촉하고 맨들~짜르르~ 하게 올라가는게 최고 장점이예요. 커버력은 낮은데 피부가 좋아보이는 신기한 쿠션입니다. 잡티는 좀 보여도 피부가 맨들해보이는걸 원하시면 만족하실거같아요.
지속력! 안좋습니다! 다행인건 더럽게 무너지지 않고 그냥 안 바른것 마냥 홀랑 날라갑니다. 한 4시간쯤? 버티는 거 같네요. 지속력도 기대 안했기때문에 괜찮아요. 패스.
피부 밀착력도....안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아니 분명 만족해서 리뷰 썼는데 뭐 다 안좋다고 하고 있네요 근데 안좋아요ㅋㅋㅋㄱㅋㅋ 손톱 자국이랑 머리카락 찍히고 그런거 다 티나요ㅋㅋㅋㅋ 어쩔 수 없어요 자주 수정해야해요
커버력이고 지속력이고 밀착력이고 다 별로지만 오직 발림성과 색상으로 살아남은 제품입니다. 아니 근데 진짜 쉽게 발리는데 바르면 예쁘다니까요...? 모공 커버도 괜찮은 편이고요(나비존 요철은 좀 보임) 바르면 촉촉하고 매끈해요... 텁텁하지 않게 피부표현이 이뻐요. 올리브영에서 쿠션 하나 추천하라면 추천할 제품입니다! 광고아님... 무슨 광고에서 커버력 지속력 밀착력 다 구리다고 하겠어요...
진짜 피부가 이거만큼 편한 베이스가 없어요
선크림만 바른거보다 더 편해요
피부 상태 안 좋거나 퍼석할 때도 얘만 올리면 촉촉해지고
막 발라도 표현이 예뻐서 메이크업 초보분들께도 추천해요
얇게 올라가나 쌓을수록 커버력도 생기는 제품이라
오리지널 재출시 되기만을 기다렸다가 엄청 쟁여 쓰는 제품이에용 단종금지 ㅠㅠ
올리브영 쿠션 추천해 줘. 하면 이 쿠션 추천할 것 같아요
그만큼 모든 피부 타입에 다 두루두루 잘 어울릴 것 같고
육각형으로 치면 대부분 상위 점수라서 꽉 찬 육각형이 될 것 같아요
크게 호불호도 없을 것 같은 제형인 게
얇게 발리는 데 커버력도 꽤 있는 편이에요
엄청 글로우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 매트도 아니고 새미 글로우~새미 매트 정도라 피부 타입에 따라 다르게 느끼실 것 같아요
저는 모공이 크고 요철이 많은 타입인데 그걸 약간 블러처리해 주는 것 같아서 손이 자주 갑니다. 그렇다고 엄청 싹 매꿔주는 맛은 부족하긴 하고 휘뚜루마뚜루 컨트롤이 어렵지 않은 쿠션? 이라고 생각하심 될 것 같아요
동봉된 쿠션 퍼프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얇게 발리기 떄문에 색상은 한 톤 밝게 가셔도 괜춘할 것 같고요
+ 한 통 거의 다 비우고 말하자면
솔직히 그렇게 만족하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손이 제일 많이가는 쿠션이에요
커버력이 낮아서 부담없고 처음 발랐을 때 피부표현은 예뻐요
지속력이나 무너짐만 개선되었다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커버력이 정말정말 낮아서 자연스러운 건 장점인데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은은한 단점이 여기저기서 보여요
불만족스럽진 않지만 재구매는 없어요
이런 자연스러운 쿠션은 보통 아주 촉촉하지 않나요?
얘는 은근 속건조 있고 텁텁해요
분명 수분감은 있는데 온천수처럼 촉촉하다기보단 수돗물마냥 뻑뻑한 느낌
제가 지성에 가까운 복합성인데도 이 정도면 건성분들은 겨울에 건조하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워낙 연하게 발려서 티는 안 나지만 자세히 보면 각질 있는 곳은 살짝씩 떠요
대신에 번들번들 부담스러운 꿀광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물광으로 올라오는 건 장점이에요
다크닝 약하게 있지만 거슬리지는 않아요
애초에 기대도 안 했지만 당연히 지속력 안 좋아요. 대충 다시 두드려도 잘 올라가기는 한데 자꾸 거울 보게 돼요
흔적도 없이 녹아 없어지는 편이라 무너짐은 깔끔하다고 느끼긴 했어요
그냥저냥 큰 단점은 없고 자연스러워서 좋기는 한데
분명 이것보다 더 좋은 쿠션이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자연스러운 쿠션으로 어뮤즈 듀젤리, 에스쁘아 비내추럴 추천 받아서 다음엔 걔네 사려고요
+ 한 달 넘게 쓰면서 느낀 점
- 건성이 아닌데도 속건조 상당히 불편함. 얼굴 외곽엔 잘 안 바르게 됨
- 시간 지나면 뭉침. 픽싱되고 나서 문지르면 가루처럼 날림. 입가에 특히 하얗게 뭉쳐서 짜증남. 수정하려면 아예 지우고 다시 발라야 함
- 시중 21호는 너무 밝고 23호는 너무 어두운 애매한 22호에게 밝기는 내 피부에 딱 잘 맞아서 좋음. 다크닝 오면 아주 살짝 어두워지는 정도? 쿠션 새로살 때 이거랑 컬러 비교하면서 삼
- 퍼프에 먼지 많이 붙어서 거울도 같이 지저분해짐. 근데 부들부들 쫀득해서 결자국도 안 남고 양조절이 쉬워서 마음에 듦
+ 이 퍼프가 유독 세척이 잘 안 돼요
곰팡이 폈다는 리뷰도 봐서 찝찝… 다른 퍼프로 교체했어요
퍼프 자체는 좋은 편이니 차라리 여러 개 구매해서 교체해서 사용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어뮤즈 듀젤리는 이것보다 불만족. 그게 커버력 낮고 훨씬 더 촉촉한데 과한 기름광이 너무 돎. 이건 살짝 텁텁하지만 은은한 물광이 자연스럽고 예쁨. 복합성이면 특히 퓌 추천
겨울이 되면 엄청난 극악건성이 되는 분들께 너무 추천해요.. 저는 원래도 기초할 때 엄청 꼼꼼히 하는 편이라서 잘 뜨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주변 친구들도 다 퓌 쿠션은 시간 없고 바쁠 때 쓰기 좋다고 칭찬할 정도로 그렇게 기초에 공들이지 않아도 되는 너무 아랑스러운 쿠션이에오ㅜㅠ 22호 기준으로 1.5 사는 게 딱 좋았어요! 그리고 저는 쿠션 외관도 엄청 보기 때문에 퓌가 그냥 딱 맞았습니당.. 딱 하나 아쉬운 점은 역시 촉촉해서 그런 지 커버력이 부족하고 파우더 처리를 안 하면 잘 지워진다는 점..? 그렇지만 그것 빼고는 너무너무 완벽한걸요..ㅠㅠ 건성분들은 구매하실 너무 추천드리구 지성분들은 가을 겨울에 사용하시고 유분빡‼️잡는 파우더 사용하시면 피부 표현 예쁘게 될 것 같아요👏🏻👏🏻
쿠션 fwee는 전체적으로 톤이 조금 밝게 나오는 편이라서, 실제 피부보다 살짝 하얗게 뜨는 느낌이 있어요.
발림성이나 피부 표현은 괜찮은데, 컬러가 내 피부보다 밝으면 얼굴만 동동 뜨거나 경계가 생길 수 있는 점이 아쉬워요. 그래서 한 톤 낮게 선택하거나, 소량만 얇게 바르는 게 더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본인: 수부지
*좋았던 점
피부 표현 ⇨ 막 발라도 자연스럽게 예쁜 속광이 올라와서 피부가 전체적으로 훨씬 좋아 보이는 느낌으로 발리더라구요, 바쁜 날이나 가볍게 나가는 날엔 기초를 탄탄하게 올린 상태가 아닌데도 화장이 잘 먹은 듯한 은은한 속광이 가득한 피부 표현으로 피부도 좋아보이더라구요 🥹
사용감 ⇨ 글래스니까 완전 촉촉해서 지성이 쓰기엔 좀 번들거리지않을까 했는데, 완전히 촉촉! 이런 타입은 아니라서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고, 적당한 촉촉함과 광이 올라오기 때문에 겨울이나 환절기같은 유독 건조할 때 지성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을 거 같아요 !!
* 아쉬웠던 점
발릴 때 두께감 ⇨ 피부 표현은 예쁘지만 양 조절을 해도 살짝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조금 있더라구요 .. 그치만 그렇다고 엄청 답답하고 두껍게 올라오는 건 아니라서 적당히 양조절해서 얇게 발라주면 될 거 같아용
이거 리뉴얼 되기 전 제품 좋아서 샀던 기억이 있는데, 제일 밝은 클로 샀을때 화사하고 괜찮았던 기억이 있는데 ㅠㅠ
그 기억으로로 샀는데 뭔가 바뀐 것 같네요. 많이 달라졌어요.ㅠㅠㅠ
색깔은 밝은데 다크닝이 좀 있는 거 같고 뭔가 밀착력도전에거보다눈 떨어지는 거 같고ㅠㅠ
아쉽습니다
전반적인 커버력은 높진 않고 결보정과 예쁜 피부 표현이 좀 더 주된 느낌? 그렇다고 건성이 사용하기엔 엄청 촉촉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복합성인 저도 촉촉하다~라는 느낌은 못 받았ㄴ느데🤔
그래도 휘뚜루마뚜루 쓰기 좋은 무난한 쿠션이라 전 손은 잘 가요. 색도 엄청 밝은게 아니고 자연스러워서 더 좋아요. 색 너무 밝아봤자 다크닝만 씨게 옴
퍼컬: 여쿨-봄웜라
피부타입: 민감성, 복합성, 좁쌀, 화농성, 수부지
안 맞는 성분: 히알루론산 계열(저분자, 고분자 다 안 맞음), 시트릭애씨드, 스테아릭애씨드, 알로에, 당근, 레티놀(자극 느낌)
발림성: 촉촉, 유분 있음
화농성이 너무 많이 나고 번져요.. 유분도 많고 ㅜㅜ
쿠션을 바르는 이유는 다양한데 대부분 쌩얼의 어떤점을 보완하고 싶어서잖아요~
이제품은 커버력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얼굴의 잡티를 가리고 싶은 분들에개는 비추.
그래도 전체적인 피부톤이 고르게 예뻐지고,
피부결이 정돈되는 기능은 있어요~
내 피부보다 나아보이는 효과는 있는거죠.
그치만 저처럼 기미나 주근깨가 있다면 비추입니다!
파운데이션을 바른건지 안바른건지 커버력이 아예 없어요 아니요 원래없어요 아니요 그냥 없어요..;;
피부에 잡티나 요철 하나도 없는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 할 사람이 구매하는 맞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그렇다고 피부톤이 환해지는 것도 아니고😇
피부가 맑아보이기는 하는데 톤업선크림이나 촉촉한 톤업크림 사용하는 방법이 더 가볍고 좋을 것 같습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