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전 급하게 정수리 유분기 잡거나 헤어 바탕 정리하는 용도로 쓰고 있는 드라이 샴푸예요 기존에 쓰던 제품들은 분사할 때 하얀 가루가 과하게 뭉쳐 나와 털어내기 바빴는데 이 제품은 입자가 아주 미세해서 흰 가루 뭉침 없이 가볍게 내려앉아요
유분으로 떡진 머리 뿌리 쪽에 살짝 뿌린 뒤 손끝으로 털어주면 겉돌지 않고 싹 흡수되면서 유분기를 잡아줘요 샴푸한 것처럼 보송하고 뽀송한 볼륨감이 은은하게 살아나고 번들거림이 깔끔하게 정돈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다만 유분이 아주 심한 날에는 한 두 번 분사로는 완벽히 잡히지 않아서 정수리 구석구석 나누어 뿌려줘야 하는 아쉬움은 있어요 그래도 오후만 되면 머리가 떡지는 지성 두피이시거나 손쉽게 정수리 유분 케어를 하고 싶은 분들이 쓰시면 결 표현과 보송함에 만족하실 것 같아요 헤어 바탕을 산뜻하게 잡아줘서 꾸준히 쓰게 돼요
다이소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아서 만족했어요. 피오니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떡진 머리의 냄새를 가려주는 데도 도움이 되고, 특히 아침에 시간이 없거나 외출 중 머리를 감기 어려울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뿌린 후 가볍게 털어주거나 빗어주면 정수리와 앞머리의 유분기가 어느 정도 잡히면서 보송해져요. 지성 두피라 오후만 되면 머리가 쉽게 떡지는데 급할 때 사용하기 유용했습니다. 다만 가까운 거리에서 한곳에 많이 뿌리면 하얗게 남을 수 있고, 사용 후 모발이 살짝 뻣뻣하고 바스락하게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가격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아서 휴대용으로 하나쯤 구비해두기 좋은 제품입니다. 실제 후기에서도 유분 정돈과 가성비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같은 카테고리 다른 형 제품까지 총 5통 째 사용 중인 거 같고,
떡졌을 때, 한 3일차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많이 뿌리면 잡아줘요 단점은 바스락,바슬바슬 해보인다는 점.
근데 정말 머리 감기 어려운 상황이다 할 때는 정말 유용합니다
단점은 가까이소나 많이 뿌르면 하얀 가루?가 머리에 남아서 확인해줘야해 아니면 머리에 뭐 먿었어 많이 들음
이 가격에 이정도면 만족스러운데요??
저는 직업특성상 모자를 쓰고 근무하다 사무실에서 사무 볼때는 다시 벗어야 하는 위생직이라 모자를 자주 썼다 벗었다 하는 편인데 지성피부라 앞머리가 너무 심하게 자주 떡져서 가끔가다 쓰는 성능좋은 드라이샴푸보다도, 매일 매일 휙휙 막 뿌리기좋은 드라이샴푸를 찾던 중 직장동료의 강추로 구매했습니다 ㅋㅋㅋ
그전까진 올영 클로란 드라이샴푸 썼어요 ! 사용감이 약간 다른느낌이긴한데 가격이 훨씬 저렴한 편이라서 저처럼 드라이샴푸를 자주 자주 사용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가성비 제품으로 강추합니다!
오리지널도 진짜 잘 사용했는데 피오니도 잘 쓰고 있음... 가격대비 용량, 품질 좋음ㅠ 막 뿌려도 백탁 없어요 (단 가까이에서, 계속 한곳에서만 뿌리면 백탁 있는데 모든 드라이샴푸가 그럼...). 시원한 안개분사로 뭉침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고 간편해서 좋아요. 보송한 모발이 1분 이내 형성됨. 무개도 가볍고 뚜껑도 뻑뻑하지 않아서 재구매할거에요.
살잣 아쉬운 점은 파우더리 향인데, 호불호 갈릴듯한 향은 아니에요. 제 취향만 아님. 오리지널이랑 피오니 차의점은 외모가 더 예쁜 핑크색으로 바뀐듯 품질은 똑같아요
퇴근 후 피티 받기전 정수리 예의상 뿌릴 용도로 구매
*총평
성능우선 > 올영에서 고르심 될듯, 개인적으로 클로란 굿
가격우선 > 리노이아
목적에 따라 사용하심 될듯해요 전 재구매하긴 할꺼에요
*향
파우더리한 피오니향으로 차분한 스타일이에요 생각보다 향이 강하고 잔향도 남는편, 전 집에서 드라이로 한번 날려주긴해요 정수리 냄새 신경쓰이시는 분들 쓰셔도 될듯
* 좋은점
흔들어서 사용하시면 되고 뿌린 직후 하얘지는 편은 아니라 좋습니다
*아쉬운점
뿌리면 하얘지는 제품들은 즉각 보송해지고 유분이 확 잡히는데 이제품은 즉각 보송해지거나 유분이 빨리 잡히는건 아니에요 정말 자연스럽게 유분을 제거해주기는 하는데 이게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닙니다
가격대비 쓸만한거지 성능자체가 괜찮은건 아니에요 유분이 잘 안잡히니 정량보다 많이 사용하게 되긴 해요
아파서 입원해있을때 친구들의 깜짝 병문안선물로 받았어요.
주에 한번 머리를 감겨주는 요일이 정해져있다보니 퇴원날에 사람몰골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걱정이었는데,
4일동안 땀과 기름으로 떡진 앞머리를 긴급하게 소생시켜주고 정수리냄새까지 향기롭게 케어해준 고마운 제품입니다.
볼륨감이야 어쩔수 없지만,
머리 안감은 티가 크게 나지 않아 제품목적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드라이샴푸를 썼다는 티도 크게 나지 않아서 무척 만족스러워요.
중딩이 딸 아이가 가끔씩 머리 못 감고 가는 날에 사용한다고 사보았는데, 저도 종종 애용합니다^^;;
휴대용 작은 사이드도 있는데 집에서 사용할거라 150ml 로 구입했고요, 길쭉한 원통형인데 손에 잘 잡히고 사용하기 편합니다.
* 분사력 - 휴대용이랑 비교해보면 휴대용이 좀 더 안개분사로 쫙 나오고, 현재 사용중인 큰 용량은 안개 분사이긴하나 조금은 뭉쳐서 나오는 느낌이 있습니다.
* 향 - 꽃향기가 나는데, 처음 뿌리면 꽤 진하게 나서..아마 호불호가 있을 것 같고요. 저나 딸 아이는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좋아합니다. 처음에 향만 그렇지 조금 지나면 향이 날라가고 약해져서 괜찮더라고요.
* 사용 후
이 제품을 계속 사용하는 이유는 뿌리고 나서 빗질만 해주면 백탁현상 전혀 없이 자연스럽게 머리결이 정돈되서 입니다.
드라이 샴푸 중 백탁 현상 남는 제품이 많은데 이 제품은 진짜 없고 뽀송한 느낌이 납니다.
머리 못 감은 날 이 제품만 있으면 자신있게 외출 가능합니다😄
드라이샴푸가 필요하지만 뭔가 내 떡진 머리 대충 뒤덮어보려는데 비싼 거 사기는 싫고,, 해서 구매해봄
근데 가성비가 미쳤잖슴?
막 뿌려도, 가까이서 뿌려도 머리가 허얘지지 않고 버석버석해지지 않음
자연스럽게 떡진 거만 풀어줌
0.5점 깎은 이유는 향이 좀 강해서 호불호 갈릴 듯
다른 향으로 재구매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