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점
1. 처음 짰을 때는 연한 핑크빛이 도는 크림 제형인데 에센스처럼 부드럽게 펴발려서 빽빽한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2. 바르고 1분 정도 지나면 끈적임은 줄고 피부가 쫀쫀하게 잡혀서 파운데이션이 나름 잘 먹더라구요.
3. 은은한 윤광이 올라와서 번들거리는 물광이 아니라 피부 자체가 좋아 보이는 표현이었습니다.
4. 볼처럼 건조한 부위는 들뜸이 덜했고, 시간이 지나도 베이스가 크게 무너지지 않아서 수정화장을 자주 안 해도 괜찮았습니다.
5. 향은 플로럴 계열 화장품 향이 살짝 나는데 바를 때만 느껴지고 오래 남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단점
1. 코처럼 모공이 큰 부위는 생각했던 것처럼 싹 메워지는 느낌은 아니라서 모공 프라이머 대용으로 쓰기엔 아쉬웠습니다.
2. 양을 욕심내서 바르면 오히려 베이스가 살짝 밀리는 느낌이 있어서 얇게 한 겹 바르는게 제일 예뻤습니다.
3. 지성 피부는 오후쯤 T존에 유분이 올라오면 윤광이 조금 번들거려 보일 수도 있을 거 같더라구요.
4. 향에 예민한 편이면 처음 바를 때 나는 플로럴? 한 향이 조금 신경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막 백화점 제품을 대체할 정도는 아닌 것 같지만 그냥 로드샵에서 이 정도먄 기대 안한거 치고 괜찮다, 막 쓰기 좋다 정도??! 이 제품은 묽은 제형이라서 화장이 두터워지지도 않고 건조하지 않아서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괜찮아요. 가끔 프라이머 건조해서 모공이 뜨는 느낌이 드는데 이건 밀착력 꽤 좋고 건조하지 않아서 파데가 예쁘게 잘 먹습니다.. 저는 모공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모공을 잘 메워주는지 여부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코의 유분기는 적당히 잡아주면서 파데가 덜 무너지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많이 바르면 로션 듬뿍 얹은 것처럼 조금 느낌이 별로입니다
비디비치 베이스 라인 다 괜찮아서 이것도 기대했는데 모공, 요철 커버를 엄청 잘 해주는 편은 아닌데 건조함 없이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라 개인적으론 만족스러웠어요!
경험상 매트~세미매트 피니쉬의 파데보다 촉촉한 리퀴드 파데와 더 잘 어울렸고 피부결 커버만 원한다면 같은 브랜드의 선쿠션과도 조합이 괜찮았어요🤍
🗨 작년 올영 여름 세일 쯤에 구매 해서 잘 두었다가
잘 둔거 잊고서 화장품 정리 하다 발굴 하여
쓰게 되었어요.
🗨 확실히 시즌 상품들은 그 시즌에 써줘요 탁월한
효과를 보는 듯 해요. 이 프라이머는 밀착감을 쫙
당기듯이 파데나 쿠션들을 붙여주며 유분 정리도
해주고 제품 이름 처럼 모찌모찌 해 주는 프라이머에요.
🗨 여름에 썼으면 만족 스러울 그런 프라이머고,
지금은 광이 많이 도는 프라이머가 좋고 그런 류를
즐겨 씀니다. ✔️확실한건 이 제품 쓰고 나면 지속력도
좋아지고 무너짐도 잡아 주는 듯 함니다.
그 차이가 느껴져요.
샘플 받아서 썼었는데 화장 잘 먹고 지속력이 조금 더 오래가서 본품 구입했어요
화장 직후 몇시간은 매끈해보이고 좋아요!
많은 양 말고 소량만 바르는 제품이라 양이 작은 것 같긴 한데
끈적이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화장이 아예 안무너지지는 않아서 평범한 제품 같아요
다른 제품은 많이 안써봐서 비교는 못하겠네요
모찌 프라이머 이름과 비슷해요
바를땐 그냥 에센스같은데 바르고 나면 피부가 실키해져요.
파우더 바른거같은 느낌이 아니고 약간 지성들 기름잡아주는 크림 바른거처럼 피부가 매끈하고 약간 보송해지는데 건조하진 않았어요.
한겹 바르고 위에 파데 얹으니까 뜨지않고 밀착력은 좋았습니다. 다만 코쪽 모공 커버는 조금 아쉬웠어요.
화장전에 전체적으로 피부 매끈하고 밀착력 좋게 하시고싶다하면 구매해봐도 좋습니다.
요즘 약간 모공….이 신경쓰이고,
화장이 뜨고, 무너지는 것 같아서
“모찌”프라이머 라는 제품명을 보고 올리브영에서
홀려서 구매했어요
음…뭐…아주 막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흔히 말하는 메이크업올리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 같이는해요,
손으로 볼을 만졌을때 찐득은 아니나 쫜득하게 딸려오는…파데가 잘 달라 붙게 해주는…
그러나 아침에 바쁜 와중에는 저 한단계를 추가 하는것도 바빠서 생각보다 손이 막 자주가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