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는 일본 여행가면 무조건 쟁여와야 하는 아이템으로 유명하죠.
예쁜 색조아이템이 많은데, 또 가격도 저렴하기때문에요.
캔메이크 무치푸루틴트는 처음인데 직접 테스트해보고 2가지 컬러 구매했어요.
02 모모, 06 라즈베리케이크인가 이렇게 두개 구매했어요.
02 모모는 너무 유명해서 매장에 여러개 있더라고요.
봄웜들이 바르기 좋은 코랄살몬 색상입니다.
저는 쿨톤이라 그런가 06호 라즈베리 색상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
봄웜라이트까진 소화가 되서 02호도 좋구요.
약간의 플럼핑 기능이 있어서 도톰해보이고 좋네요.
굉장히 글로시합니다.
제형 특성상 묻어남이 꽤 있고 틴트인데 착색은 거의 없어요.
유지력이 약한데 색이 이뻐서 씁니다.
유명템 써본거라 만족하지만 재구매는 안할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식 꺼내 쓰는 형태인데, 지저분해 지기도 하고 이게 은근 불편해요.
건성 21호 갈웜딥 / 겨쿨딥 채도보다 명도를 많이 타는 타입
일단 색이 갱장히 이쁩니다.... 05호 사용 중인데 플럼핑 효과가 있는 립이라 그런지 단독 사용해도 입술이 너무 이뻐보여요 많이 올리면 뭉쳐보일 수도 있으나 이건 뭐 쫌만 신경쓰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한번 돌리면 후진이 안 되는 어플리케이터,,,,, ㅜㅜ
처음 발랐을 때 입술에 부드럽게 펴 발리는 느낌이라 사용하기 편했어요. 색이 한 번에 너무 진하게 올라오기보다는 양을 조절하면서 발색을 맞출 수 있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입술에 올리고 나면 색감이 자연스럽게 남아서 생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어요. 여러 번 덧바르면 색이 조금 더 선명해져서 분위기에 따라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다만 음식을 먹거나 시간이 지나면 입술 안쪽부터 색이 옅어지는 건 있어서 지속력만 보고 사용하기보다는 중간에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게 좋았어요. 입술이 많이 건조한 날에는 립밤을 먼저 발라주는 게 더 예쁘게 올라갔어요.
일본 여행 갔을 때 필수로 구매해오던 캔메이크가 올리브영에 입점하다니 •• 이거 어캐 참는데. 너무 궁금해서 구매해봤어요
모모는 맑은 복숭아빛 핑크 컬러라 발색이 엄청 진한 느낌보다는 입술 본연의 색이랑 자연스럽게 섞여서 생기 있어 보여요. 한 번 바르면 여리여리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조금 더 올라오는 느낌!
제형은 거의 립밤처럼 부드럽고 촉촉해서 입술에 각질이 있거나 건조한 날에도 부담 없이 슥슥 바르기 좋았어요. 광택도 탱글하게 올라와서 입술이 좀 더 도톰해 보이는 느낌 🤍
그리고 살짝 화한 플럼핑감이 있는데 강하게 따갑다기보다는 시원한 느낌에 가까웠어요. 다만 이 부분은 사람마다 자극적으로 느낄 수도 있을 듯! 그리고 한 번 빼면 다시 안 들어가는 구조라 사용할 만큼만 조금씩 빼서 써야됨 !!!
무난무난하게 바르기 좋은 립 찾으시면 추천 🍑💗
일본 대란템이라길래 궁금해서 써봤어요. 처음 쓸 땐 다이얼을 돌려서 내용물을 꺼내는 방식이 낯설었는데, 조금씩 돌려 쓰니까 적응됐어요. 버터처럼 무르게 녹아드는 제형이라 입술에 스윽 발리고, 바르자마자 화한 청량감이 느껴지면서 입술이 통통하게 부푸는 플럼핑 효과도 있었어요. 색은 진해 보여도 입술색과 섞이면서 은은하게 자리 잡아서 자연스러운 생기가 돌더라고요.
지속력은 그렇게 오래가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발색이랑 촉촉함 자체는 만족스러워서 다른 컬러도 궁금해졌어요.
써볼만은 한데 재구매까지는 아닌 정도
촉촉하고 색도 자연스럽고 약간의 플럼핑 효과도 있어서 편하게 쓰기 좋다 예쁜 컬러립밤
근데 캔메이크에 기대하는 가격에 비해 실제 구매가격은 좀 비싸다고 생각 되고 용기도 막 고급스럽거나 특별하지는 않음
보이는 것 보다 입술에 발색하면 약간 흰끼가 도는 편이다
괜찮게 썼는데 재구매 의사 까지는 없음
유명한 모모 색상으로 사용해봤는데 요즘처럼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선호할 때 잘 어울리는 컬러였음. 채도가 높은 편이 아니라 입술에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음. 바르면 살짝 화한 느낌이 있는데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 그런 것 같음.
케이스는 생각보다 조금 저렴해 보이는 느낌이었지만, 일본에서 구매해도 가격이 엄청 저렴하다고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었음. 그래도 컬러가 워낙 활용도가 높아서 만족스러웠음. 개인적으로는 이걸 베이스로 깔아준 다음 중앙에 채도 있는 오일리한 틴트를 살짝 올려주면 그라데이션이 예쁘게 되면서 앵두처럼 탱글한 입술 표현이 가능해서 마음에 들었음 ㅎㅎ
다른분들이 공통적으로 말씀하셨던 것처럼 색은 진짜 너무 이뻐영 발색도 정직하게 되고 착색도 너무 심하지 않아서 계속 쓰기에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끈적이는 제형이 살짝 거슬리긴 합니다만, 개쩌는 플럼핑 효과가 있기 때문에 용서해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케이스 너무 귀여워용
일본한정이라고 해서 일본여행갔을때 사왔어요!!
모모 색상인데 색상 자체는 여리하고 예쁜데
솔직히 음 이런 색 한국에도 있을거같은..?
그리고 들고 다니기 쉽지않은 케이스예요 아직도 흑 ㅜ
옛날에 이런 비슷한 립 있었는데 ...
딱 일본 감성으로 한번 쓸만하고
비슷한 컬러감 비슷한 제형은 얼마든지 찾을수있을듯..
지속력은 거의 없습니다~!
모모랑 플럼계열 썼는데 이런 류 중에서 지속력 상당히 좋은편이에요
거의 립몬스터에 비벼볼 정도?
착색 그대로 되고(너무 좋음)
덧바른다고 다른 색깔 안 되고
립몬스터보다 덜 건조해요
진짜 잘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당
색깔 다 예쁘게 뽑혔고 외관이 좀 호불호 갈릴 것 같은데
저는 성능이 워낙 마음에 들어서 잘썼어요
그 유명한 무치푸루! 모모 컬러 써봤는데 확실히 예뻐요~~ 봄웜이 아니라서 저에겐 좀 안 어울리지만 봄웜이라면 만족할 컬러 같아요. 한 번 돌리면 안 들어간다는 건 유명해서 알고있던 사실이라 괜찮았는데 플럼핑이 잇는 줄 몰랐어요ㅜㅜ 전 플럼핑 싫어해서 고이 모셔두고 있는 틴트입니다… 그래도 정말 이쁨
색상이 예쁘고 광택감도 예쁘고 플럼핑 효과도 과하지 않고 딱 주름을 펴주는 정도라 좋아요. 각질 부각은 있긴 한데 글로우 치고는 덜한 편이에요.
다만, 여름에 쓰시면 안돼요. 잘 녹아요...^^ 어쩔 수 없다. 글로우 스틱들은 죄다 여름엔 따로 보관하는데 올해 여름이 너무 더워서 진짜 잘 녹네요. 후진 안되는 건 많이 무른 제형이라 이 점도 이해해요.
입술에 부드럽게 슥 발리고 광택감이 예쁘게 올라와서 요즘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색도 너무 쨍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바르기 좋았어요ㅎㅎ
살짝 화한 느낌이 있는데 플럼핑 효과 때문인지 입술 주름도 자연스럽게 메워져서 입술이 좀 더 도톰하고 매끈해 보이는 것도 좋았어요. 각질 부각도 심하지 않아서 립밤 따로 안 발라도 괜찮더라구요!
다만 지속력은 아주 오래가는 편은 아니라 중간중간 덧발라줘야 했어요. 그래도 촉촉한 물광립 좋아한다면 만족할 만한 틴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