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직후는 딱 탕후루 광택으로 반딱반딱하고 예뻐요.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건조해져서 광택이 없어지고 예쁘지 않더라고요.
처음에 발랐을 때도 입술 안쪽 경계에 우유 먹은 것처럼 뭉칠 때도 있어요.
그래도 촉촉립을 좋아해서 기분전환으로 바르기 괜찮았어요!
퍼컬이 최적은 아니라 립 지워진 게 색이 더 예뻐보일 때도 있긴 힌지만
베이지나 갈색 옷 입을 때
누디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글로우픽 드로우 당첨돼서 사용해봄
14호 달콤허니시럽이었던 것 같음
첨에 바르고나서는 뭔가 펄도 자글자글하고 넘 붉은끼빠진 브라운컬러라 읭??? 했음
이번 틴트는 망했네 하고있었는데 시간지나고 보니 색이 예뻐져있는거임
착색이 좀 있는데 강려크함
쌩얼엔 별로안어울리지만 메이크업하고 발라주긴 괜찮은 듯
뭔가 오묘한 매력이 있어 계속 사용 중
입구가 너무 넓어서 쓰다보면 밖으로 새는게 너무 많아서 아깝기도 하고 위생이 걱정돼요. 유튜버들 리뷰에서는 촉촉한 타입 틴트 치고 시간지났을때 진해지거나 탁해지는게 없다고 했는데 저한테는 좀 진해지더라고요. 그게 아쉬웠고 시럽이라는 이름만큼 아주 가벼운 제형은 아니고 입술 위에 얹힌 느낌은 들어요. 광택이 강한 편은 아니고 데일리로 무난한 정도로 촉촉한 느낌입니다. 착색이 있는 만큼 색이 조금 시간지나면 진해져서 아쉬웠어요. 무화과 시럽 색상이 뉴트럴해서 웜쿨 안가리고 다 잘어울릴 것 같은데 저한테는 조금 차가운 핑크기가 좀 더 느껴졌고요 이건 사람마다 다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