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샴페인글로우를 사용해봤는데, 왜 윤슬 하이라이터인지 알겠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바세린 광인데 중간중간 윤슬처럼 작은 펄이 반짝여요. 그렇다고 너무 화려하지도 않고 데일리로 쓰기 좋으면서도 존재감은 있는? 느낌이에요.
저는 후들후들한 브러시로 바르고 있는데, 코에 바르는 것도 좋지만 볼따구에 바르는 게 진짜 예쁘다고 생각해요. 차르르하면서 윤광이 도는 꾸안꾸 느낌이라 데일리로 좋아요.
솔직히 하나쯤 장만해둬도 후회 없을 템이에요!
은은하게 반짝이는 광 표현이 정말 예쁜 하이라이터예요. 펄감이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코끝이나 광대에 살짝 얹어주면 얼굴이 훨씬 입체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자연광에서 특히 더 예쁘게 빛나서 메이크업 완성도를 한층 높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이거 진짜 제발 제발 제발 사세요
진짜 자연스러운 말 그대로 “윤광” 하이라이터에요
그냥 손으로 막 발라도 되고, 브러쉬로 발라도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코끝 같은 부분은 손으로 콩 바르는게 최고같아요.
나 반짝이!!! 이런 느낌이 아니라 피부 좋아보이는 그런 광이에요. 진짜 윤광 속광.
그리고 거울도 달려있어서 휴대하기에도 좋습니다.
쿨톤은 2호 추천. 근데 엄청나게 쿨스러운 깔은 아니라 모든 톤이 두루두루 사용가능할 것 같아요.
1~3호 까지는 톤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광고에 나오는 진짜 피부 좋아보이는 광을 원하시나요? 이거에요.
막 퐈려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 원하시나요? 이거에요.
하이라이터 입문자고, 사용법을 잘 모르시나요? 이거에요.
그냥 파우더 살짝 해서 유분 잡아준 다음 손가락으로 문질문질해서 제품을 픽업하세요. 그리고 혹시라도 가루 날림이 있을 것 같으면 입으로 후후 불어주시고, 손등에 문지르지말고, 꾹꾹 눌러가면서 톡톡 하는 식으로 양조절 해주세요.
그 다음 코끝에 톡톡 콧대 톡톡 해주시면 됩니다
자연스러운 물광 표현이 정말 예쁜 하이라이터예요. 과하게 반짝이지 않고 피부 속에서 올라오는 듯한 은은한 윤광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려요. 입자가 곱고 뭉침 없이 발려서 모공 부각도 거의 없고, 촉촉한 제형이라 건조함 없이 피부에 밀착돼요. 콧대, 광대, 눈두덩 어디에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아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3호 로제샴페인 색 구매했는데 핑크빔이 은은하면서 자연스럽게 광이 올라와서 좋았어요. 평소에 핑크빔 별로 안좋아해서 걱정했는데 그렇게 진한 핑크는 아니라서 웜쿨 안 탈 것 같아요! 올영에서 유명하다는 하이라이터 손등에 발색 많이 해봤는데 이 제품이 생각보다 첫 손등발색부터 좋더라구요? 솔직히 저한테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아서 기대 안했는데 되게 밀착력 있으면서 광도 부담스럽지 않은데 딱 하이라이터 역할을 잘 해낸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하이라이터 특징이긴한데 이거 하나로 몇년은 족히 쓸 것 같네여
진짜 요즘 하이라이터 중에 이렇게 투명하게 윤기만 올려주는 제품 흔치 않아요…! 입자가 아주 곱고 미세해서 딱 봤을 때 어 하이라이터 발랐네~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원래 피부가 촉촉하고 맑은 사람처럼 보여요.
자연광 받을 때나 조명 밑에서 보면 진짜 예쁘고, 코끝, 눈두덩 중앙, 입술 위에 살짝 얹어주면 얼굴에 생기감 확 살아나요.
펄땡이 튀는 스타일 아니고, 투명하면서도 맑고 은은한 광채 연출이라 데일리용으로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