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 가벼워서 좋아요!
바른 느낌이 안들정도... 입술이 보들보들해서 음파할 때 발랐구나 하는정도로 가벼워요! 건조한 것도 별로 못 느꼈어요! 한 4시간지나고 뭐 먹어서 다시 발라줬다가 착색이 남아있어서 입술이 엄청 딥해져서 놀랐어요..
그뒤로 집에서 외출하기 바로전에 바르고 안 갖고 다녀요...그냥 글로우 립 하나 들고 다니면서 연해졌을 때 덧발라요! 계속 은은하게 남아있어서 연한 글로우 립만 발라도 충분하더라구요!
세미매트 마무리감의 블러틴트에요
이름처럼 블렌딩 잘 되고 블러 표현처럼 발려요
착색력 좋고 본통 색 그대로 착색 되어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구요
실키로지 색상은 로즈 색상에서 붉은 끼 한 방울 더 들어간 느낌이에요
다만 어플리케이터에 내용물이 너무 많이 묻어나서 양조절이 필요하고 입술 밀착력이 아쉬워요
사용한지 이제 하루밖에 안되어서 장•단점이 생기면 더 작성해보겠습니다.
🙂 제형
제형이 신기했어요. 이름 그대로 입에 촉촉하게 올라가서 블러처리된 것 처럼 마무리됩니다.
🙂 디자인
부드러운 질감에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가지고 다니기 너무 편해요.
🤔 립펜슬과의 궁합
다양한 립펜슬을 사용하는 편인데 유독 이 제품에만 밀리는 현상이 있어요. 차라리 먼저 틴트를 바르고 립펜슬해주는게 지속력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