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가 화이트 톤이라 깔끔하고, 집 어디에 둬도 인테리어에 잘 어울려서 기분 좋게 쓸 수 있었어요!
시원한 클린 계열 향이라 답답한 실내에서도 하루 종일 산뜻하고, 두 번째 상쾌해지는 느낌이 계속 남아 있었어요.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져서 하루 종일 기분전환이 되고, 오래 써도 부담 없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생화 향 같으면서 부드러운 잔향이 남아 만족했어요.
무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추천할 만한 디퓨저였어요!
동일한 향으로 핸드크림을 사용해본적이 있어요.
굳이 향수 뿌리지 않더라도 적당히 은은한 향의 느낌을 만족 시켜주었는데 이번 기회로 디퓨저를 사용해 봤어요.
우선 외관이 투명, 깔끔해서 어디에 두어도 미관상 해치지 않았어요.
햇빛이 적당히 내리쬐는 봄날 하늘하늘한 꽃이 피어있는 곳을 거니는 플로럴 향이에요. 더불어 클린 향도 느껴져 맑은 하늘 의 여름까지도 어울릴 것 같아요.
아무래도 코로 들어오는 향이라 성분을 따지는 편인데 공업용에탄올 성분 아닌 옥수수 주정 베이스 성분이라 안심되었어요.
라운드어라운드 브랜드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사용한지 2주정도 됐어요.
스틱 4개 다 꽂고 거실에서 사용중인데 2주가 지난 지금 아주 조금 남았네요. 길어도 한달이면 한통 쓸 듯해요.
향이 너무 좋은데 큰 공간에서 사용해서 그런지 향이 크게 나지는 않아서 살짝 아쉽긴 해요. 디자인이 너무너무너무 예뻐서 잘 보이는데 두고 손님 초대하고 싶을 정도에요.
그래서 다 쓰면 통을 또 재활용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