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보 비타 워터프루프 선 스틱 [SPF50+/PA++++] 솔직 리뷰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가벼운 선스틱 찾다가 토코보 비타 워터프루프 선 스틱을 써봤어요! SPF50+/PA++++라서 자외선 차단력도 강력하고, 워터프루프 기능까지 있어서 기대하면서 사용해봤어요.
✔ 제형 & 발림성
부드럽게 쓱쓱 발리는 투명한 젤 타입이에요. 일반 선스틱 중에는 뻑뻑한 제품도 많은데, 이건 피부에 스르르 녹아들면서 얇게 발려서 바를 때 전혀 부담 없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리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산뜻해서 좋았어요.
✔ 마무리감
촉촉한데 막 기름진 느낌은 아니고, 적당히 윤광이 돌면서 피부가 건강해 보이는 마무리감이에요. 완전 보송한 선스틱을 원하는 분들한테는 살짝 유분감이 느껴질 수도 있는데, 건조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광이 돌아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 백탁 & 밀림
투명한 타입이라 백탁은 전혀 없어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없어서 베이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다만 유분이 올라오기 쉬운 피부라면 파우더로 살짝 눌러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 지속력 & 워터프루프
땀이나 물에도 잘 버티는 워터프루프 타입이라, 야외 활동할 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운동하거나 땀이 많은 날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확실히 지속력이 좋더라고요. 그래도 장시간 야외에 있다면 중간중간 덧발라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총평
✔ 부드럽게 발리는 투명한 젤 타입 선스틱
✔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윤광 마무리
✔ 땀과 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야외 활동에 적합
끈적임 없는 촉촉한 선스틱 찾는다면 이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