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귀여운 치크
😃 (점수: 🌕🌕🌕🌕🌗)
* 쥬시 래스팅 틴트에서 썼던 리뷰를 여기에 옮깁니다.
• color
- 06 베어 그레이프
색은 보랏빛 한스푼에 예쁜 핑크모브 색인데, 제가 많이 바른건지 홍조 때문인지 이 치크에 붉은기가 많이 들어갔는지 시간이 지나면 붉은기가 올라와요…ㅋㅋㅋ 그리고 저는 썩 잘 어울리는 편은 아니라 언니 줬는데 언니에게서 제가 원한 웜 핑크모브 색이 나오더라고요..? (언니 겨쿨딥) 사실 따져보면 04 살구 베이지가 제게 찰떡일 색인데,,,
• review
저는 베어 그레이프 쥬시 에디션 한정 기획으로 산건데 옆에 끼여있는 알치크 때문에 샀어요ㅋㅋㅋㅋ (대머리 치크)
이번 알치크 정식 출시 전에 한정 부록으로 끼여있는 상태서 샀습니다 동글한 구 모양에 산뜻하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적당한 광택… 지속력도 오래갔고 볼에 올리면 꽤 쫀쫀하면서 반딱한 속광이 올라왔어요 근데 이 제품 냄새 때문에 말이 많았어요 근데 진짜 오래된 기름냄새가 나더라고요
정식 출시되면서 그 냄새는 사라져서 다행이지만, 사실
얼굴에 올려도 냄새는 안났어요ㅋㅋㅋㅋ 저는 손으로
녹여서 얼굴에 올렸고, 베이스도 톤업 선+컨실러라서
잘 어우러지게 올라갔어요 그리고 동글한 구 모양이어서
뚜껑 닫을때 조심해야 해요 닫을때 빗나가서 살짝 찍혔거든요…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고 양도 많고! 근데 그 튀어나온 부분 다 쓰면 안에 있는건 도구로 파내거나 긁어 써야 되요
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되면 그냥 처분하겠지만…
• 총평
- 다채로운 색
- 양 많고 작아서 휴대 간편
- 도구와 베이스를 어떻게 썼느냐에
베이스 벗겨짐 유무 달라짐
- 꽤 쫀쫀하며 반딱광, 촉촉함
- 지속력 오래감
- 베어 그레이프 컬러는 시간이 지나면서 붉어짐
(컬러 문제거나 베이스 유분 문제, 아님 필자 문제일수도)
- 재구매 의사: X
이 리뷰는 2025.03.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