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음영을 살려주는 컬러 구성과 부드러운 발림성이 장점이에요. 과즙팡 특유의 촉촉한 텍스처 덕분에 건조함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레이어링하면 원하는 농도로 조절하기도 쉬워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림
지속력이 아주 강하진 않아서 하루 종일 유지하려면 중간 중간 수정이 필요할 수도 있고, 약간의 가루날림이 있어 파우더 마무리는 필수!
제가 선택한 컬러는 01 웜레이어! 붉은 기 없이 부드러운 웜 브라운 톤이라서 노란기 있는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쉐딩 초보자인 저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었어요. 발색이 은은해서 ‘쉐딩한 티’가 덜 나는 편인데, 그래서인지 조금씩 덧바르면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음영이 살아나는 느낌이 좋았어요.
단점이라면 가루 날림이 살짝 있다는 점? 브러쉬로 쓸 때 살살 털어주는 게 필요했어요. 그래도 밀착력은 꽤 좋아서 무너짐 없이 하루 종일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얼굴 외곽, 콧대, 턱 라인 다 커버 가능해서 활용도도 꽤 높았습니다.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톤이 붉지 않아서 얼굴형 보정할 때 과하게 티 안 나고, 음영이 은은하게 들어가요.
가루날림은 살짝 있지만 브러시에 잘 묻고 뭉침도 없었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거울이 없다는 거? 휴대용으론 좀 불편할 수 있어요.
그래도 가격 대비 만족도 높고, 초보자도 쓰기 쉬운 쉐딩이라고 생각해요.
💡 19호 봄웜라
💡 02 쿨레이어
개인적인 취향으로 웜레이어는 너무 붉은기가 돌아서 쿨레이어로 구매!
✔️ 케이스
동글동글 조약돌 같은 케이스가 귀여움. 딱 어퓨답달까! 매번 비슷한 케이스만 보다가 이 제품보니 색다름
✔️ 색감
보통 쉐딩은 3가지 색조합인데 이건 2가지 톤인게 조금 아쉽고 피부가 밝은편이다보니 평소에 연한컬러를 더 많이 사용하는데 이제품은 비율이 훨씬 많아서 좋았지만 코쉐딩용으로 사용하기엔 조금 어둡고 노래서 아쉬움.
개인적으로 웜레이어는 붉은기가 좀 돌아서 쿨로 구매했는데 피부가 하얀편이거나 코쉐딩용이라면 쿨레이어 추천!(피부톤 많이 밝으면 다른제품 추천..)
✔️ 사용감
가루날림은 좀 있는편이지만 텍스쳐가 부드럽고 밀착력도 좋고 여러번 레이어링해도 뭉침없는 편.
✔️ 발색
발색이 은은한 편이라 초보자나 자연스러운 표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발색력💡
연한색은 은은하게 발색이되서 코같은 부분에 세심하게 바를 수 있었고 진한 부분의 경우에는 한국사람들이 원하는 그림자 쉐딩 색깔이어서 턱 쪽에 발랐을때 확실하게 발색이 되서 너무 좋았어요!
제형
아무래도 파우더형이다 보니 가루날림이 있긴했어요ㅠㅠ
패키징🫙
갈색이지만 투명하고 둥글둥글해서 패키징이 정말 이뻤어요ㅠㅠㅠ 진한부분이 상대적으로 연한부분보다 한 쪽으로 몰려있다보니 섞어서 바를때 브러쉬에 고르게 발리지는 않았지만 둥글게 돌려 바르면 그나마 잘 섞어 바를 수 있었어요!
그림자 같은 쉐딩을 웡하시면 이 제품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쉐딩을 잘 못 해서 별로지만
사진으로 본 것보다 실제로 보면 더 확실히 코가 높아보이
고 얄쌍해 보입니다!
쉐딩은 처음인데 국민쉐딩인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가루 날림이 너무 심해서 절반이 가루로 날리는 것 같네
요..
클래식이 너무 붉은끼가 돌아서 모던을 살까 고민했는데
쿨톤이 쓸 것 같은 색이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샀는데 모던을 사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쉐딩
웜컬러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연한 컬러 면적이 넓어서 사용하기엔 좋았어요 항상 연한 색상만 다 써서 다 사용 못하구 버리기 마련인데 진한 컬러까지 다 사용하고 버릴 수 있다는 장점
지속력도 나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림자 넣을 수 있어요
다만 가루날림이 심한편이 아닌가…? 브러쉬 무조건 톡톡 쳐서 가루 덜어낸 다음 꼭 사용하세요 ㅠㅠ
자연스럽게 음영주기엔 무난한 제품인듯
발색이 선명하면서도 색이 자연스러울정도로 어두워서 쓰기가 딱이네요!^^
다만 가루날림은 엄청심해요. 쓰고나서 옆에 묻는 파우더를 후하고 불면 확 날릴만큼요,,
그래도 발색이 자연스럽고 선명해서 마음에 들어요. 자주 손에갈것같아요. 패키지가 작고 깔끔한것도 마음에 드네요!^^
쿨 컬러로 선택했는데 붉은기가 없이 자연스럽게 음영을 만들어 주는 색이예요.
다른 쉐딩 제품들과는 달리 밝은 영역이 더 넓고 어두운 영역은 좁아서 쉐딩 제품을 처음 접하거나 아니면 똥손... 이신 분들이 사용하기 좋아요.
쉐딩은 자칫 잘못하면 그냥 얼룩덜룩 때묻은 피부가 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한번에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서 조금씩 쌓아 올리면 정말 자연스러운 음영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손이 자주 갑니다.
발색이 진하지 않기 때문에 어두운 피부톤 보다는 밝은 피부톤이 사용하기 좋을 듯 하고요.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가루날림이 꽤 심하다는 거? 특히 브러쉬로 쓸 때 옷에 자칫 가루가 떨어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