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아임프롬 라이스 토너패드
더랩바이블랑두 그린 플라보노이드 패드
아누아 패드
믹순 비피다 토너패드
이렇게 써봤는데 넷 중엔 에센스 보습이 촉촉했고 패드 재질은 약간 도톰한 편이에요 완전 플레인이 아니고 미세한 격자무늬(?)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닦아내는 용도 패드로 쓰기에 가장 좋았어요
저는 피부가 건조한 편이고 열감있어서 토너패드를 메이크업전에 수분충전해주는 용도로 많이 쓰기 때문에 저한테는 아주 적합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제품 자체는 괜찮았어요
그리고 집게가 뚜껑에 달린게 아니라 열었을때 바로 위에 올려져있는데 집게 크기도 적당하고 잘 떨어지지않게 설계되어있어서 용기도 마음에 듭니다
60패드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