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의 소개로 알게 되어 구매했어요.
<사용후기>
저는 한참 면접을 많이 보러 다녔던 작년 여름에 이걸 구매했는데, 두껍게 발리는 게 아닌 여러 겹 발리는 가벼운 제형이라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프렙을 잘 하고 나서 올리면 그 제형이 착 먹어들어갔을 정도로요.
다만 아쉬웠던 건 제 피부 컬러에 비해 회기가 좀 있긴 해서, 살짝 옐로 베이지의 비비크림과 섞어서 바르면 더 보완이 된 느낌이었어요.
다이소에 이 파운데이션이 유명하다해서 사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절대 안삽니다, 사고 나서 직후에 발라봤을때는 상아빛이 돌며 이쁘게 발색 됐지만 건성인 저에게는 너무 건조했고 코끼임과 갈라짐이 있었습니다. 무너지는 과정도 피부가 좀 더러워보였고 특히 다크닝이 진짜 심했어요, 향은 장미향이였고, 이걸 쓰다보니 요철도 생기더라고요..ㅜ 저렴이로 이거 사지말고 돈 모아서 더 좋은거 사시길
다이소에 파는 핵핵핵 추천템! 우선 민감성 수부지 피부에, 파운데이션 쿠션에 들어있는 쓰테아릭애씨드 성분은 절대 피하는 편! 모공막힘 유밣하는 성분 있으면 100프로 트러블 피부! 그런데 요 파운데이션은 트러블 유발 1도 없고 스파츌러로 슥 펴바르면 얇고 예쁘게 피부 표현 가능! 무너짐도 예쁨..
5000원 최고봉 파운데이션
물처럼 나오는 타입이라 초보분들은 양조절을 하기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조금씩 레이어링해서 올려주시면 이게 다이소라고? 하는 베이스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컬러 예쁘고 지속력 좋은 ”5000원“ 파데!!!
대신 기초를 거하게 하시면 밀립니다
웬만한 다른 파데랑은 겨뤄볼 만 합니다 매트한 제형이고 발림이 나쁘진 않지만 단독으로 바르기엔 좀 건조하고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었고, 컬러가 쿨해서 제 피부엔 썩 자연스럽진 않았어요 맞는 사람한텐 잘 맞을 것 같아요 베스트로 꼽히는 파운데이션이랑 비교하긴 애매하지만 웬만한 파운데이션 정도는 하는 것 같아요 가성비가 좋습니다
제형 특징
굉장히 물처럼 주륵💧흐름
세미매트이지만 묘하게 유분감이 있고 이게 오래감
🙆♀️
- 디자인도 깔끔하고 얇고 좁은 입구라 양조절+위생 편리
- 얇고 가볍게 밀착
- 무너짐 적당
- 속건조 X 건성이 바르기에도 ㄱㅊ
- 맑고 예쁘게 올라가는 색감
- 저렴한 가격
- 여행용으로 굳
🙅♀
- 향이 굉장히 강해서 냄새&향료에 민감한 사람
- 회빛이 도는 편이라 bb처럼 잿빛 들어간 베이스 안 어울리는 사람
- 특유의 유분감으로 인한 잔여감
- 이미 좋은 파데 많은 사람
다이소 파데 중 제일 괜찮음
흐르는 제형이어서 스패출러로 펴고 퍼프로 두드리면 딱 좋음
다만 흐르는 제형이라고 냅두면 뭉칠 가능성도 있어서 빠르게 펴고 빠르게 두드려주면 괜찮음
선크림만 안 밀리게 얇게 해도 잘 밀착되고
파데프리 선크림 올리고 바르면 지속력 길어짐
세미매트 파데 중에서 가성비 생각하면 킹성비긴 함
유명하길래 사봣읍니다...오천원의 기적
일단 엄청 묽어요 진짜 걍 주르륵 흐름
펌핑형이 아니라 짜서 쓰는거라 양조절이 좀 힘들고 잘못하면 샙니다....... 여행용으로 들고갔다가 큰일날뻔,, 파우치에 넣으실 때 완전 꽉꽉꽉 닫아두십쇼...
블러매트라는 이름답게 매트 파운데이션이고요 근데 얇게 발리는 편이라 블러..?까진 모르겠음.
커버력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인간에게는 충분한 커버력이었고... 지속력 꽤나 좋습니다. 지저분하지 않게 깔끔하게 무너지고 날아감.
솔직히 오천원이란 가격에 이 퀄이면 진짜 개 미친게 마즘...쿠션 평이 더 좋던데 대체 그건 얼마나 좋을지 두렵내여
내 피부가 트러블 다 이기는 강철피부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추천드립니다. 제품력 자체는 엄청 좋습니다. 색상 이쁘고 다크닝 없고 얇게 발려서 밀착력, 지속력 모두 좋습니다. 그러나 성분이 좋지않아서 저 같은 경우엔 트러블이 나더라구요 ㅠㅠㅠ 제품력은 너무 좋지만 민감성이신 분들은 피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딘토 쿠션만 사용해 보다가(다이소 제품) 마음에 들어서 파운데이션도 구매해서 사용해 봤어여
제가 베이스 덕후여서 진짜 다양한 가격대의 다양한 쿠션과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보고 있는데
프릴루드 딘토 브랜드 라인이 전반적으로 다 가성비가 뛰어난 것 같아여
뭐 육각형으로 치면 뭐 하나 빠짐없이 3.5 점 정도 인 것 같아여
젤 좋은 건 역시 가성비
적당한 커버력에 적당한 지속력 적당히 예쁜 색상, 적당한 촉촉함(새미매트? 정도예여) 뭐 다 적당히 좋아여!
모공 부각 없이 얇게 잘 발리고 세미 매트 피니쉬로 마무리되는데 당김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블러 필터 얹은 것처럼 피부 표현이 매끄럽게 나오고 픽싱도 빠르게 돼요. SPF50+/PA++++라서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고, 튜브 형태라 양 조절도 수월하고 위생적으로 쓰기 좋아요. 색감도 다크닝이 별로 없는 편이에요! 5천 원에 이 퀄리티라니 몇 개 더 쟁여두고 싶다는 말이 절로 나와요ㅋㅋㅋ 다만 딘토 특유의 풀 향이 좀 진하게 나요.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매장에서 꼭 테스터 먼저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매트 제형이라 수분 기초를 충분히 한 다음에 발라야 해요. 안 그러면 건조해질 수 있거든요. 빠르게 픽싱되는 편이라 바를 때 너무 어물쩡거리면 얼룩질 수 있어서 빠르게 톡톡 두드려서 피부에 스며들게 해주셔야 해요! 처음에 적은 양으로 시작해서 레이어링하면서 커버력 조절하는 게 포인트예요~! 기초 보습 탄탄히 해두면 진짜 예쁘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