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포렌코즈에서 나오는 벨벳한 틴트를 잘 쓰던 편이라 완전 후기도 안보고 ㅋㅋㅋㅋ 믿고구매함요
질감이 포렌코즈의 틴트보다 좀 더 가볍고,,,
약간 옛날 페리페라 에어리 틴트 + 기존 포렌코즈 틴트 느낌이랄까요??
색감은 봄여름 걸친 비비드한 컬러를 좋아하는데
이런 색감 호수가 없는게 아숩 ㅋㅋㅋㅋ
그래도 손에 잡히는대로 산 컬러 약간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쓰고 있어요 3호인가 4호인가
코코가가 틴트 다음에 다른 호수도 더 내주면 좋겠음
이 리뷰는 2025.04.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