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이즈 진짜 작아요 ㅋㅋㅋ 당연히 적은 부위 두드리는거구요 저처럼 아침에 급하게 팡팡 때리기는 당연히 무립니다 ㅋㅋ 하이라이터 해주는 곳 미간 앞볼 콧대 때려주기 짱 좋구요 진짜 쫀쫀한 느낌이 들긴해요! 밀착이 잘 되는거 같고 손 넣는 곳이 생각보다 작아서 첨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귀욤뽀짝한 디자인이지만🥹💕
블러셔를 펴 바르려고 샀는데 생각보다 크기가 너무 작아서 얼굴 전체에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했어요. 대신 컨실러 바를 때나 코 옆, 눈가처럼 좁은 부위를 토닥토닥 두드려 밀착시키기에는 딱 좋더라고요!
휴대하기도 편하고 세밀한 메이크업용 퍼프로는 만족합니다. 다만 블러셔용으로 생각하신다면 크기는 꼭 참고하세요!
코 눈 밑 거버할때 쓰려고 샀는데 사이즈가 조금 이상해요. 손가락 하나로 하려고 하면 조금 커서 게속 밑으로 내리고 손가락 2게는 안들어가요. 어떻게 쓰는지 한잠 고민 하고 가운데 손가락에 끼고 양족 손가락으로 꽉 잡고 써봤어요 ㅋㅋ. 코 양쪽 사이까지 잘 꼼꼼하게 거버 됬는데 괜찮은 듯 합니다.
요즘 크림 블러셔에 빠져있어서 핑거 퍼프 찾다가 어차피 여러 제품 돌려서 사용하기도 하고 위생상 자주 교체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 가성비 다이소로 픽함!
3개 천원이라 압도적으로 가성비 좋고 블러셔 바를 정도의 퀄리티는 괜찮음. 근데 크기가 너무 작아서 손이 크면 좀 불편할 것 같긴 함
크기가 너무 작아서 손가락 하나 들어가요 ㅋㅋㅋ 조금 귀여운 것 같기도 한데 아직까진 손가락 두세 개 들어가는 일반 퍼프가 더 손이 많이 가다 보니 용도가 다른데도 손이 덜 가요 다이소 퍼프들 처음 쓸 때 좀 냄새가 나는 편인데 얘가 제일 괜찮았고 쫀쫀한 면이라 젤리블러셔랑 궁합 좋아요
그 검정퍼프가 작아지고 하나더 추가됐다고 생각하면 됨.
크림치크 사면 주는 미니 그 퍼프랑 다를게 전혀 없어서
그런 미니 퍼프 좋아하면 강추.
퍼프면도 쫀쫀해서 잘 올라감. 가루타입도 괜찮고
컨실러같은것도 올려도 굿
그치만 미니퍼프를 잘 안 쓴다하면 글쎄..?(그래서 하나뺀것도 있음) 그냥 큰 퍼프 쓰다가 그걸로 같이 두드려서 이걸로 바꿀필요성을 잘 못느낀달까
그리고 작아서 빨 때 약간 더 귀찮은것도 있다.
미니 퍼프 원하는분들은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