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나 밤 타입 블러셔 바를 때 손보다 균일하고 투명하게 발려서 활용도가 진짜 높은 미니 퍼프예요! 손가락에 끼워 쓰는 구조라 힘 조절이 쉽고 광대 같은 좁은 부위도 섬세하게 터치하기 편하더라고요. 블러셔 경계를 자연스럽게 풀어줘서 맑은 치크 표현에 딱이에요.
세척은 가능하지만 여러 번 빨면 퍼프 표면이 살짝 거칠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도 가격 부담이 없어서 주기적으로 교체하며 포인트 메이크업용으로 쓰기 아주 좋습니다.
다이소가 짱이다 ~
얘는 컨실러 블렌딩 용으로 쓰는 게 제일인 듯
하이라이팅 컨실러 도포하고 블렌딩 하고 있음
놀랍게도 팩트 파우더 용으로 써도 ㄱㅊ음 좀 더 얹어주는 느낌으로 발림 대신 덜 보송함
블러셔 용으로도 나쁘진 않은데
쉐입이랑 크기가 좀 더 세밀한 걸 블렌딩하기에 좋음
크림블러셔랑 같이 사용해주기 좋음 크림블러셔 쓸 때 보통 크기 퍼프쓰면 주변 베이스 밀리거나 컬러가 너무 퍼져버릴 때가 있는데 이건 손가락 한두마디 정도여서 원하는 위치에 톡톡 올려주기 딱 좋음 베이스 밀리지도 않고 발색도 잘됨 미니사이즈 쿠션에도 사용하기 좋음 샘플로 받은 미니쿠션들 퍼프 갈아주고 싶을 때 쬐끔해서 쏙 들어가고 수정용으로 쓰기도 좋음 의외로 여기저기 유용함
이거 크림블러셔 바를 때 너무 좋아요
천원의 행복이에요
작아서 영역 조절이 잘되고 빨면 금방 말라가지고 위생적으로 쓸 수 있어요
그리고 저는 쿠션안에도 하나 넣어가지고
코옆이나 이런 부분에 수정화장할 때도 잘써요
큰퍼프+이거 넣어도 쿠션 잘 닫혀요ㅋㅋ
큰퍼프 너무 드러울 때도 이거 쓰고ㅋ
여섯 개 가지고 자주빨면서 돌려쓰는데 아직 짱짱한거 봐서 내구성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