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을 책임져 주는 만능 쿠션
본인 피부처럼 자연스럽지만 화사하게 그리고 광이 도는 느낌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쿠션이에요.
🪞타입
메쉬 타입이라서 얇고 텁텁하지 않게 발려요.
촘촘한 미세망 안에 들은 내용물이 젤리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수분감이 상당히 높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커버력
원하는만큼 레이어링해서 고르게 발라주면 커버력도 잘 올라가는 편이에요. 얇게 깔아주고 퍼프로 다져주고 또 얇게 깔아주고 퍼프로 다져주니, 따로 컨실러를 하지 않아도 잡티나 주근깨, 다크써클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어 바쁜 아침에 쿠션만으로도 자연스러운 커버가 가능해요.
올릴 수록 텁텁해지는 커버가 아닌, 맑은 피부로 만들어주는 커버라서 무척 만족합니다.
🪞지속력
얇은만큼 지속력, 메이크업 유지력도 높은 편이에요.
티존만 유분기가 있고 나머지는 건성인 복합성인데, 출근 전 아침 일찍 더페 쿠션으로 메이크업을 한 뒤 점심 먹고 티존 부위만 쿠션에 남은 양으로 가볍게 터치하면 하루 종일 메이크업이 유지됩니다.
🪞피부 광
또 다른 장점은 적당하고 이쁜 물광이 생겨서 피부가 무척 탱글해 보여요. 건강하고 화사한 피부로 표현하기 제격인 쿠션입니다.
특히, 피부 결을 매끄럽게 연출 해 줘서 피부가 엄청 좋아보입니다.
🪞컬러 V201
저는 13-15호의 홍조있는 겨쿨-여쿨 입니다.
보통 국내외 베이스 제품은 가장 밝은 홋수를 사용 중이에요.
V201은 누런끼 없는 화사한 아이보리 컬러인데, 누런끼없이 맑게 표현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은 15호부터 화사하게 표현하는 21호까지 두루 사용할 수 있는 밝기 입니다.
광대와 볼 부분을 2-3번 얇게 레이어링 해 주니 홍조까지 밀착 커버되어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었어요.
🪞총평
보통 촉촉한 쿠션은 피부에 착 붙지 않아서 겉돌거나 들뜨기 마련이고 촉촉함이 높아지면 다크닝도 따라오기 마련인데, 더페 메쉬 쿠션은 무척 촉촉하지만 피부에 겉돌지 않고 밀착되어서 메이크업이 쿠션치고 오래 유지되는 편이고 또 다크닝도 거의 없어서 촉촉한 쿠션을 원하거나 글로시한 광을 선호하는 건성에게 강추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