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특유의 향이 좋긴하지만 피부에는 좋을리 없으므로 선호하지 않는 편이고. 발색이 센건 장점이나 필자는 은은한 발색을 선호하기에 그것 또한 잘 맞지 않는 요소가 되겠음. 결정적으로 이 제품의 가장 이해하기 힘든 요소는 취약한 내구성임. 플라스틱 컴팩트 형식의 샤넬 메이크업 제품들을 많이 가지고있으나 이미 3개의 제품들 거울이 떨어진 상태이고 필자의 친구 또한 가지고있는 샤넬 화장품 중 같은 케이스에 든 제품의 거울이 떨어져나감. 다시 붙여도 계속 떨어짐.. 거울은 정말 기본적인 내구적 요소인데 물리적 압력이 없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쉽게 해부되어버리다니ㅎㅎㅎ 게다가 가격은 또 얼마나 비싸 ㅎㅎ 궁극의 색이 나오지않는이상 이제 안사 호홓
이 리뷰는 2019.07.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