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호 정도 되는 피부인데 좀 밝다고 느껴졌다.
차분한 아이보리 정도? 되는 톤으로 뽑힌듯
네일펜 공병에 옮겨담아서 쓰는데, 제형이 꾸덕하다보니 붓으로 배어나오는 사용감은 별로다.
그냥 원래 용기 그대로 두고 브러시로 덜어 쓰는, 원래 방식대로가 베스트일 것 같음
그리고 커버력이 내 기준에선 약하다고 느꼈다.
작은 트러블 흔적은 물론이고 다크서클도 거의 가려주지 못했다.
너무 꾸덕꾸덕하지도 묽지도 않은 크림 제형의 컨실러
케이스부터 예쁜데 크림 제형이라 케이스 뒤집히거나 하면 움직여서 윗부분에 다 묻어요 조심조심 ㅎㅎ
제형답게 발림성도 좋아서 부드럽게 펴 발라지고
톡톡 두드려 커버해 주니 진한 기미나 잡티도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연해 보일 정도로 커버돼요
발림성이 좋아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서 좋아요
파운데이션 같은 제형인데 조금 더 묽어요
팟에 담겨 있는데 배송되면서 박스 안에서 이리저리 굴렀는지 열었을때 뚜껑에도 묻었더라구요
묽은 타입이라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그렇지만 크게 문제되는 점은 아니에요!
제품 자체는 커버력도 괜찮은 편이고 피부에 올렸을때 편안했어요
색상도 너무 노랗거나 붉지 않은 자연스러운 색상이고
수분감도 있었던 것 같아요 ☺️
팟 형태여서 양 조절하기도 좋고 사용하기 편한 제품인 것 같아요 🐤
팟타입 제품치곤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라 속뚜껑이 필수임.. 들고 다닐 수는 없을거 같음.. 지금도 뚜껑에 묻어있는것만 쓰고 있음 ㅋㅋㅋ
하지맘 역시 보나메두사! 대용량에 질이 진짜 좋음 단독으로 발라도 들뜸, 모공 부각이 없음
단지 아쉬운건 색상이... 작은 용량으로 여러 색상이 출시됐음 좋겠다
촉촉한 컨실러 찾으시는 분들은 진짜 좋아하실 거 같아요
써본 팟타입 컨실러 중에 가장 촉촉하고 거의 꾸덕한 크림처럼 발리는 제형이라 눈가 다크서클 커버용으로 좋더라구요
커버력은 중 정도인데 워낙에 크림처럼 발리는 제형이라 피부 건조하신 분들은 잘 쓰실 거 같아요
다만 제형 특성상 양조절이 좀 어려워요
평가단으로 받아서 사용해봤어요!!
일단 엄청 양이 많고 액체제형인데 팟에 담겨있어서 당황했어요ㅋㅋㅋ
제형이 엄청 꾸덕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스같은 질감에 부드러웠고 손으로도 발릴정도로 묽은편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기대한것 보다 커버력은 약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잡티 커버용으로 쓰기보단 눈가에 쓰면 들뜸이나 끼임 없이 잘 밀착되어서 눈가나 입가 착색 커버, 톤 정리용으로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좀 묽은 파데랑 믹스해서 쓰기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생각보다 약해서 커버용으로 쓰긴 힘들었고 파데프리나 믹스용으로 잘 쓰고있습니다!
평가단으로 제품을 접하게됨
보나메두사 프라이머가 너무 유명해서인지
컨실러의 기대감도 매우 높은 상황에서 사용하게됨
기존에 쓰던제품은 단지형이어도 꾸덕한편이라
처음 오픈하자마자 주르륵 흐르는 제형에 놀람
(수정화장용은 아니겠다싶음)
너무 크리미해서일까 착붙을것같은데
마무리로 파우더 팡팡하니
모공끼임이 너무 잘보임ㅠ
극 건성으로 보이기까지함(프라이머 사용함)
좀 더 연구하며 써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