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살에 톡톡 포인트 주고 싶을 때 쓰기 좋은 글리터예요. 펄 입자가 큼직해서 살짝만 발라도 반짝임이 확실하고, 눈 밑에 올리면 존재감이 제대로 살아나요 ✨ 펄 자체가 예뻐서 풀메이크업 하는 날 특히 손이 가더라고요.
다만 펜슬이 두꺼운 편이라 애교살처럼 좁은 부분에 정교하게 바르기는 조금 어려웠어요. 욕심내서 여러 번 올리면 뭉치면서 두꺼워질 수 있어서 소량씩 콕콕 얹어주는 게 제일 예뻤어요.
이거 제 최애 글리터 입니다..!!!!
두꺼워서 바르기 힘들긴한데 아래 리뷰처럼 붓에 묻혀서 발라봐야겠네요ㅎㅎ
과하게 바르면 뭉쳐서 안 예뻐지더라구요ㅠㅠ
제 기준 너무 과한 글리터도 아니고 그렇다고 존재감 없는 글리터도 아니라 넘 맘에 듭니당ㅎ
주로 완전 풀메할 때 사용하고 있어용
프로타주펜슬 살때 증정으로 딸려왔는데 프로타쥬는 진짜 ㄱㅊ은데 이겅 너무 별로에요ㅠ 일단 깎을수 없으니까 좀만 쓰면 두꺼워져서 얇게 바르기 힘들고 은갈치처럼 애벌레 되기십상임ㅜ 부드럽게 발리는 건 좋은데 진짜 딱 그 발림성만 좋음.. 깎여나가는 거 좀 아깝더라도 펜슬로 사세요 돈 주고 샀으면 진짜 욕나왓을듯
빌려줫다가 선물로도 드릴만큼
발림성 부드럽고
촤르르 너무 너무나 이쁜데다가
깎을 필요도 없어 좋아요.
생긴것도 이쁘고 파우치나
작은 가방에 쏙 들어가요.
문제는 두께가 두꺼운만큼
얇게 바르기가 어려워요ㅜ.
투쿨포 프로타쥬가 시그니처라
굳이 두껍게 만드신건지 모르겟지만
실용성이 너무 떨어져요..
얇은 대체품이 많을거같아서
재구매는 안 할 예정입니다.
확실히 글리터 너무 예쁘고, 포인트 주기도 너무 좋음
또 개인적으로는 지속력도 아직까지는 막 크게 나쁘지는 않았음!
근데 번짐은 좀 있고 픽싱력이 떨어지는 느낌...?
그것만 보안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는 제품
또 바를 때 너무 뭉툭하게 발리는 느낌이라 잘 조절하면서
발라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