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 없이 깔끔한 클렌징
사용해 보니 클렌징 오일 특유의 딥클렌징력과 클렌징 폼의 산뜻함을 하나로 합쳐놓은 제품이라 너무 편리하더라고요. 처음 도포할 때는 부드러운 오일 제형이라 선크림이나 메이크업, 세범까지 순하게 녹여주고, 물이 닿으면 풍성하고 쫀쫀한 거품으로 변해서 2차 세안 필요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가 돼요.
무엇보다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거나 자극받는 느낌이 전혀 없고, 속건조 없이 촉촉함만 남아서 세안 단계부터 피부가 편안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유분기나 겉도는 느낌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듯 세정되니까 데일리 클렌징템으로 완전히 정착했어요!
이 리뷰는 2026.07.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