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터로는 텁텁하다
웜볼류머/쿨볼류머 구매
롬앤 쉐딩 팔레트에 있는 무펄 하이라이터랑 동일하다해서 구매했는데 아쉬움..
섀도우라서 어쩔 수 없는 건지.. 흠.
웜볼류머 - 흰색에 가까운데 복숭아 요구르트에서 흰끼가 더 많은 느낌
생각보다 하얀빛이 얼굴 위에 올리면 흰끼를 뱉어내서 엄청 텁텁해짐.. 입자가 되게되게 고운건 아니라서 구런둣..
물론 이전의 제품에 비해선 입자가 곱지만.. 무펄 하이라이터나 파우더에 비해 입자가 있어서 피부 위에서 뜨는 것 처럼 발리는 것 같음
쿨볼류머 - 딸기 요구르트 색상에 화이트 추가
웜볼류머보다 쿨볼류머가 훨씬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았음
흰끼가 있지만 핑크빛으로 좀 중화가 되는 느낌이라 블러셔랑 눈 밑 경계, 다크서클 라인에 발라주면 하이라이트 효과가 있음
물론 양조절 해야함.. 안그럼 토시오같은 느낌..
결론적으로 무펄 하이라이터로 쓰기엔 2% 부족한 느낌임..
무펄 하라의 목적으로 나온 제품을 구매하는게 심신 안정에 좋을 듯..
저렴해서 좋아했는데 퀄리티는 그닥인 느낌..
케이스는 왜이런건지.. 가루날리고 잘못해서 찍히고 난리임..ㅜ
그냥 일반 케이스로 바꿔줘여..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사용하기 불편해요..흑
글고 가격.. 저렴한지 모르겠음
이 리뷰는 2024.12.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