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립스 시절 파우더를 경험=구매
21호 쿨톤, 이번 여름을 끝내주게 보내고 나서 살짝 피부가 타서 21호를 쓰면 목이랑 피부차이가 심하고 목에 아무리 화이트태닝 스프레이를 뿌려도 팔이나 다리가 너무 타서 인위적임, 그러나 여러 색상의 호수가 있는 파운데이션이 있었고 이글립스 시절의 블러 파우더로 이미 호감도 겁나 상승한 상태에서 구매.
“픽싱이 빠른편”이라 스패츌러로 슥 바르고 다른 뺨 바르고 뚜들기러 오면 블렌딩이 조금 힘든편, 겨울에는 스킨케어를 미끄덩하게 해 놔야 잘 발릴 것 같은 엄청난 픽싱력, 이후 뚜들기면서 확인하게 되는 커버력은 크게 높은 편은 아니지만 아예없지도 않음. “커버력은 중간”정도, 겹겹이 쌓으면 커버력이 높아져서 “스패츌러 사용 권장” 이후 손을 대면 손자국이 남을 정도기는 함. 이후 파우더로 픽싱한 후에 아침 8시 화장 종료, 퇴근 후 7시쯤 세안할 때 보면 원래 건성이라 코옆이 잘 뜨는 체질이라 감안하고 보면 “다크닝은 없는편”, 코에 피지가 올라와도 “무너짐이 없음(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