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잉크무드 글로이틴트 데일리로 완전 잘 사용 중이에요!
내돈 내산 재구매 몇 번째인지 ..🩷
연한 컬러는 살짝 요플레 현상이 있어서 선호하지 않고
진한 컬러 좋아해요! 그리고 착색 남아서
시간 지나면 딥해지는 것도 있어요 ~!
광도 시간 지나면 올라오는 꿀광이 예쁘더라구요
학생 틴트로도 좋은 립이에요👍🏻
일단 발색이 정말 예뻐요. 이름처럼 촉촉하게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느낌이라서 입술이 생기 있어 보이고, 건조한 제 입술에도 각질 부각이 덜한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색감도 여리여리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컬러들이 많아서 데일리로 바르기 좋더라고요. 향도 과하지 않고 은은해서 부담 없었어요.
근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오래가지 않아요 ㅠㅠ음료만 마셔도 조금씩 지워져서 덧바름이 필요했어요. 또 바를 때는 촉촉한데 시간이 지나면 매트해지는 기분이 들고 잘못바르면 요플레현상이 살짝 있더라구요..이런 제형을 불편해하는 분들한테는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촉촉한 립을 찾는 분들한테는 가격 대비 꽤 만족스러운 제품인 것 같아요.
페리페라 떡이당 틴트는 색감이 진짜 귀엽고 톤별로 잘 뽑혀서 바르는 순간 얼굴이 확 화사해져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가볍게 밀착돼서 편하게 쓰기 좋았어요. 특히 쨍하지 않고 은근히 물든 듯한 발색이라 과하지 않게 데일리로 쓰기 괜찮더라구요. 다만 먹거나 마시면 지속력이 조금 약해져서 자주 덧발라줘야 하고, 각질 관리 안 하면 살짝 부각될 때가 있어요. 그래도 패키지도 예쁘고 색감이 잘 빠져서 소장가치가 있는 틴트였어요
일단 공홈 발색 그대로였음 !!
인스타에 올라온 발색샷들은 좀 더 봄웜의 느낌이 강했는데
실제로 발색해보면 여쿨&핑잘봄웜부터
여러콧 덧바를 시 가을웜까지 소화 가능한
예쁜 웜핑크 색상 ᩍ
그리고 이 틴트는 바른 직후 보다
바르고 5~10분정도 지난 후의 발색과 광이 더 예쁜 편
챠르르한 물광 덕분에 입술 넘 예뻐보이는 효과 ✨
기획 증정품인 틴트잼은
날씨 탓인지 원래 이런 제형인지 꾸덕 보들한 떡 느낌
틴트 바른 입술에 올리면 두배로 예쁜 글로시 광
(개인적으로 손으로 녹여 발색하는 것 보다
실리콘 브러쉬 등 툴을 사용해 발색하는 것이 더 예뻤음)
> 제일 중요한 건 틴트 뚜껑에 있는 토깽이와 강하띠가 넘 귀엽다는 점<
📎핑토당토
공홈 발색보다 실제 발색이 더 웜하게 올라오는 컬러예요 🥲
여쿨라~여름뮤트 팔레트 소화가능한 제 기준으로는 다소 따뜻한 느낌이라 얼굴에선 안색이 죽더라구요 ㅠㅠ .. 핑크 잘 받는 봄웜분들한테 어울릴 듯한 컬러입니다 !
컬러 자체는 코랄 가득인데 여기에 레드 조금, 핑크 조금, 당근색 조금 넣은 느낌이에요 🍑🍅🥕 롬앤 코튼멜바에서 형광기 좀 뺀 느낌이라 코튼멜바 잘 어울리시는 분들이면 요것도 무난하게 소화가능할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