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건성.지성인지에 따라 다른듯!
후기에 앞서서,
◾️저는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했는데
제 스스로도 쓰면서 좀 독특한 샴푸라고 느꼈었거든요?
(왜냐면 머리 상황에따라서 샴푸가 받는 효과가 다른듯해서)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리뷰들 보니, 지성이라고해도 제각기 결과가 다른분들이 있었습니다. 건성도 마찬가지였고요.
저 역시도 그랬었어서, 이 샴푸는
👉 각자의 머리상황 ( 예 :지루성두피염이거나 모발은 건성이나 두피가 지성인경우 등)
👉 체질상황 등
경우에 따라 받는 영향 도출이 다양한 샴푸인 것 같습니다
👉 환경 상황
( 기온이나 습도, 장시간 어떤 환경에서 오래 있었는가)
따라 달라질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
👩 머리타입:: 확실히는 모르나
건조해서 가려운 경우와, 12~15시간 지나면 가려운 타입의
둘다 가지고 있음.
감고나서 1시간 이내에 가려울때도 있고,
아침6시에 감으면 저녁9시에 슬슬 가렵고 기름기에, 답답함.
모발자체는 건성 추측.
머리 길이는 허리 아래 ,엉덩이 근처까지 오는 길이감.
살짝 탄력감 없는 머릿결+ 그치만 크게 엉키지않고
적당히 부드러운듯한 모발상태 (염색x)
-------------------------
📌 감고나서 가려운 상황이 줄었다!
감고나서 바로 얼마안되서 가려울 때가 많았어요.
그동안 머리말리는데에도 신경썼고, 샴푸도 라보에이치 테스트받기전에는 그나마 맞는 타사샴푸들 찾아가며 쓰고있었습니다.
라보에이치 샴푸쓰고나서
1️⃣건조해서 가려운 거든, 2️⃣ 샴푸 효능이 안 맞아서 가려운거든
간에 가려운 상황이 스스로 느낄정도로 줄었습니다!
손이 가는 경우가 기억에 꼽지않으면 "굳이 없을정도로 "
잘 긁을일이 없었고,
두피가 간질간질한 느낌없이 일상을 잘 무난히 보냈던 것
같습니다.
📌 하루1번 감는거에서 적어도 이틀에 1번꼴로도!
--> 그만큼 기름기 생성이 줄어들었다
테스트 기간동안 일부러 머리를 안감고 얼마나 오래갈지
궁금해서 지켜보았습니다.
(공간적 배경은 외출없이 내부에 있는경우)
늘 매일.최소.1회. 감지 않으면
__가려움__모발 머리카락 빠짐__기름기로 인한 두피 답답함
들이 느껴졌었어요.
그리고 결국 1일1회 안감고 다음날 기상하고보면
머리가 답답하고 어느정도 기름기가 있었죠 🥲
근데, 라보에이치 샴푸 쓰고나서부터 ⏰️타임라인. TIME
1️⃣일차/당일
*_ 가렵지 않음
*_ 두피 가벼움
*_ 감고나서 머리 말릴때도 전보다 덜 빠짐
손가락 빗질 해도 전보다 덜 빠짐 (아예 안빠지지는 않음.)
2️⃣일차
오전~낮
*_ 무의식적으로도 크게 가렵지 않고
손 올라갈일 없음
*_ 머리 풀고 다녀도 , 괜찮음
--> 두피 근처로는 살짝 기름있으나 자세히 안보면 모름.
모자 쓰고다니면 그냥 머리감은 상태와 동일하거나 비슷.
--> 두피에서 멀리있는 모발쪽은 그냥 1일차와 같음.
2일차 저녁 20:00~21:00 이후
*_ 슬슬 기름기가 생성됨
*_ 1회정도는 가려우나 크게 거슬릴정도로 가렵진 않음.
*_두피근처는 눈에 보일정도로 머릿결이 반딱반딱거리며
두피쪽 머릿결은 어느정도 쳐져있음.
두피에서 떨어진 모발상태는 푸석푸석하고 갈라져 있으며
기름기가 슬슬 타고 내려오는것이 보임.
그치만 쩔어있다시피 그렇진않고
그냥 신경써서 보면 그렇다는 뜻.
기름기<<< 푸석푸석함이 더 눈에 띄게 보임.
3️⃣일차 되는 자정. (3일차 0시)
자정에서~3일차 아침 6시까지.
전날 저녁에 보았던 기름형성이 진행되어
두피와 모발이 번들거리며 무겁게 가라앉아있는것을
볼 수 있었다
가려움 역시 1,2일차에 비하면 살짝 느낄수 있었다
(그치만 라보에이치 였기에 이마저도 덜 느끼는 듯 했다.
타사 샴푸였다면 1일차 저녁~2일차 am6시 사이부터 가려웠을 것이다)
모자를 안 쓸경우 눈에 띄게 머리안감은 티가 났으며
머릿내가 스스로도 맡아질 정도로 났다
-------------------------
⏰️
◾️라보에이치 샴푸로는 2일에 1번꼴로 감아도 좋을 정도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지속력이 좋은편이었습니다.
<-> 다만, 현재 테스트 막바지 기간즈음에 느끼기로는
샴푸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서
정착하고나면 첫인상때보다는 지속력이 줄어들었다고
느낄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려움이 크게 없었으며
원래도 비듬은 크게 없긴했지만, 라보에이치의 세정력이 더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탈모완화 증상 부분에서는
*_우선 생활 속, 머리 빠지는게 덜하긴 합니다
2,3일차 까지 지켜보니 매일감는것에 비해서는 아무래도
탈락되는 머리카락들이 있긴했습니다만,
일부러 손빗질하지 않는이상엔
일상중에서 엄청 우수수 떨어지지는 않는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 10가닥~15가닥 정도는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머리가 많이 길어서 힘이 없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한데,
머리길이나 상태에 따라 사람들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다만, 2~3일차 상태에서 머리를 감을때면
이미 속에서부터 탈락되어 있던 머리카락들이 뭉쳐서
떨어지긴 했습니다.
손으로 꼽을수 없을정도로 한 움큼 빠졌는데
자연스럽게 탈락되어 빠진 머리카락인듯 싶습니다.
어떠한 탈모라기 보다는.
-------------------------
📌 쿨링감
냄새부터가 어느정도의 민트향을 갖고 있습니다
냄새에 비해 직접적인 사용감에서는 머리가 화할~정도의
쿨링감은 의외로 없었습니다.
눈가 근처에 닿았을때 눈이 맵다거나 불편한정도는 아니었고,
근소한 시림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민트향 샴푸치고는 눈시림이 비교적 다른제품들보다 덜 했습니다.
머리자체나 두피의 쿨링감은 못 느꼈는데,
몇몇분들은 쿨링감이 느껴진다는것 같아서 🤔
조금 의외였습니다.
저는 문지를때도 가만히 놔뒀을때도 못 느꼈습니다
📌 점성 및 내용물.
손바닥에서 흐르는 점성도는 낮아서 잘 흐르는데
의외로 손바닥에 비빈다거나 두피에 문질렀을때는 꽤 강하게 쫀쫀했습니다.
계속하여 문지르다 보면, 거품도 잘 나는편이었습니다.
📌 용량 및 가격, 가성비
용량은 본품 300초반의 (333ml) 로,
올영 샴푸들 400초반 (410ml)에서 ~500대
/// 혹은 타사 샴푸들 700~800대 --> 1만원대~2만원대
에 비하면
용량대비 조금 비싸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치만 성능 만족도가 높아서
평소 맞는 샴푸 찾기 힘들었던 것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토출구 펌핑
펌핑이 쉬웠으며 양도 쬐금쬐금 나오는게 아니라서
손 아플일 없었습니다
📌별다른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트러블나거나 뒷목피부에 발진이 난다거나 그런점은 없었습니다.
이 리뷰는 2024.10.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