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01 베어 바닐라 사용했어요💗
전형적인 피치 코랄 컬러로,
딱 제가 찾던 느낌과 가장 가까운 워터 틴트!
입술에 두께감이 생기는게 싫고 자연스럽게 염색 되는 느낌의 틴트를 찾고 있었는데 이 제품이 딱 그런 제품이었어요
일단 한번 바르면 되게 연하구요, 엄청 자연스러운 느낌
입술색을 좀 보여주고 싶다 하시면 두세번 레이어링해서 발라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냥 틴트 팁으로만 바르면 입술 가장자리가 예쁘게 마무리되지 않더라고요...그래서 손으로 약간 문질러주는데 그러고나면 진짜 예쁘고 자연스러운 입술 완성됨!!!🫶🏻
근데 글로시한 느낌이 거의 없고 시간지나면 건조해져요
그래서 그 위에 추가적으로 립글로스나 립밤을 발라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04
맑은 로지 핑크 컬러에요~
블루빛이 꽤 드는 컬러라 온도감이 쿨하네요
겨울쿨톤이시면 완전 추천!
다만 제 기준에는 요 틴트가 그렇게 촉촉하지 않아요
마무리감이 완전 매트하지 않지만
립글로스 처럼 쫀쫀한 제형도 아니여서
저는 요 틴트 바르고 립오일 한콧 더 바를거에요!
제 입술에 되게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정말 은은한 수분광이 나서
눈으로 보면 너무 예뻐요!!
베어 바닐라 구매했습니다
공홈에서 보이는 색보다는 탁한 느낌없이 밝은 핑크빛이 덜아요 핑잘봄에게 잘 어울릴 듯 합니다
물틴트라서 빨리 착색이 되고 옛날 물틴트처럼 얼룩덜룩하게 착색되는 느낌이 덜해서 괜찮았어요
매트립으로 베이스 깔아서 쓰면 너무 각질이 부각되고 텁텁하다고 느껴져서 사용을 잘 안 하는데
물틴트로 베이스를 까니까 가볍고 각질도 덜 부각되니
위에 글로스립 한 겹 올려서 잘 애용하고 있습니다
4호 물그레이프 사용
저는 봄웜인데도 잘 사용했어요
너무 쨍한 쿨한 컬러는 아니고 뮤트하면서 뉴트럴한 포도 컬러예요
웜톤인 저도 생기있는 핑크 느낌으로 잘 사용했습니다!
물틴트라서 가볍게 발려요
다른 물틴트는 가끔 경계 생기거나 너무 진하게 발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라이트한 색감에 경계 안생겨서 넘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마르고 건조해지긴 해요
글로스랑 같이 바르는 걸 추천드립니다
바르고 나면 생각보다 많~이 건조해져요
수정할 때마다 글로우한 제품이나 립밤 같이 안 발라주면 점점 입술이 마르면서 엄청 건조해져요
단독으로는 사용하기 어려울 것 같고 저는 립글로즈랑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컬러 자연스럽고 수채화 물들듯이 예쁘게 올라가요!
맑은 컬러 잘 어울리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착색이 있어서 지속력 나쁘지 않은데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어요
요즘은 물틴트 잘 안 나오는데, 이건 진짜 남아있어줘야 할 제품이에요!
초기 물틴트 특유의 뭉침 없이, 젤+물 제형이라 바르기 너무 부드럽고
입술 위에 맑게 올라가서 발색도 부담 없이 예쁘게 됩니다.
너무 쨍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감이라
봄웜부터 여쿨, 겨쿨까지 다 잘 어울릴 컬러예요.
요즘 립 금방 지워져서 고민이라면 꼭 써보세요, 착색도 은근 잘 돼요!
입술 색이 너무 없어서 밑에 깔아주는 용도로 구입했어요.
확실히 오후가 돼도 어느 정도 붉은 기가 남아있더라구요.
그리고 생각 외로 많이 건조하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립밤 등 립케어 어느 정도 신경 써주기는 합니다)
그리고 점도는 확실한 물틴트입니다.
집에 두고 아침에만 쓰는데 만족합니다 :D
04 물 그레이프
쿨톤이라면 무조건 사야하는 색이라고 생각해요.
약간 형광끼 있는 쿨톤 핑크색인데 진짜진짜 예쁩니다!!
코덕으로써 다양한 물 틴트 써봤지만 대부분 너무 진하거나 쨍한 색이여서 아쉬웠었거든요.
요건 지속력도 나쁘지않고 색이 제가 딱 원하던 적당한 색이여서 완전 마음에 들어요!!
보통 물틴트라고 하면 완전 쨍한 컬러들이 많잖아요? 쨍 빨강 완전 오렌지 핫 핑크 그런 컬러들... 근데 이건 비교적 자연스럽고 연한 컬러감들이 주를 이룹니다. 채도도 낮고 명도도 자연스러운 느낌? 하지만 그만큼 색소를 덜 넣은 건지 착색력도 기존의 그런 물틴트들보다는 약한 편이고 지속력도 비교하면 약한 편입니다. 그래도 워터틴트랑 비교하지 말고 그냥 지속력 자체만 따진다면 꽤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묻어남도 픽스되면 없고.... 시간 지나면 그 약간 입술 쪼그라드는 느낌도 덜하고 해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베리바이트 구매
물틴트가 입술에 겉도는 느낌이 없어서 진짜 좋아하는데
요즘은 물틴트가 트렌드에서 밀려나서 잘 안 보이더라고요
근데 롬앤에서 물틴트를 출시했길래 바로 구매했어요
요즘 데일리로 정말 많이 쓰는 립인데 단종 안 됐으면 좋겠네요..!
핑크레드 컬러인데
옛날 물틴트처럼 진하고 쨍한 컬러가 아니면서도
요즘 나오는 글로시 립보단 선명한 발색의 물틴트라
데일리로 바르기 예쁜 컬러라 좋았어요!
아무래도 물틴트라 착색이 강하다보니 입술 안쪽이 진하게 발리는 현상이 없진 않았어요
그치만 색이 타 물틴트보단 자연스럽다보니
입술 안쪽이 진해지는 것도 타 물틴트보단 덜해서 감안하고 바를만한 정도였어요
물틴트지만 완전 물 같은 제형은 아니고 약간의 점도가 있는 제형이라 발림성이 더 좋게 느껴졌어요
보습감은 딱히 없어요
그래도 물틴트가 겉도는 게 없어서 위에 다른 립 얹어주기 좋은 제형이라
바르고 부족한 보습감은 글로스 얹어서 해결하는 느낌으로 잘 활용하고 있는 틴트에요
그리고 제품 설명에서 음파 하지말고 위아래 입술 따로 바르고 흡수시키라고 해서 흡수력이 떨어지는 틴트인가? 싶었는데
음파해서 발랐을때랑 별 차이를 못 느끼겠어서 걍 음파해서 바르고 있어요
2호, 5호 구매했습니다
여쿨라한테 잘 어울려요!
근데 2호는 푸른기가 많이 돌아서 생각보다 손이 안 가요 오히려 진한 5호가 더 예쁘다는..얇게 바르면 세상 청순합니다
물틴트치고 얼룩지게 발리는 것도 거의 없고 전 좋았어요! 지속력이 좋진 않지만 그냥 데일리로 휘뚜루마뚜루 바르기에 좋습니다 어차피 출근해서 커피 마시고 점심 먹으면 다 지워지니까~
요즘 물 틴트 잘 안나오는데 롬앤에서 출시해서 사봤어요~
1호 5호 구매했어요
1호가 특히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살구 색상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5호는 맑은 레드 색상이에요. 입술 안쪽 까지는 잘 안 발리는 느낌이라서 아쉬웠지만 지속력은 나쁘지 않았어요. 흡수 되면서 너무 반짝거리지도, 너무 매트하지도 않게 마무리 되어서 묻어남은 없었어요. 착색이 심한 편은 아니에요!
물틴트 진짜 예전에 사용해보고 최근에는 사용해본 기억이 없어요. 물틴트 안 좋아했던게 윗입술에 안발리고 입술 안쪽에만 착색이 되니까 안 좋아했거든요. 근데 이번 롬앤 물틴트는 윗입술에 발려요. 입술 안쪽에만 착색이 되긴하는데 신경써서 바르면 골고루 바를 수 있더라고요. 대충 바르기보다는 처음부터 입술 외곽에 깔고 안쪽에도 얹어줘요. 음파음파하면 이상해지는 것 같아서 그대로 착색될때까지 기다렸어요. 예전이랑 다르게 각질을 정리하고 사용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색은 아주 조금 푸른끼도는 핑크색? 입술에 베이스로 깔아주고 립펜슬로 윗입술만 조금 다듬어줘요. 그냥 사용하기에는 너무 동동 뜨는 것 같아서 롬앤 피치허니비랑 같이 사용하면 예쁘더라고요. 피치허니비도 너무 누디해서 단독으로 바르면 더 동동 뜨는데 밑색이 있으니까 적당히 핑크빛으로 바껴서 예뻐요.
가격이 저렴해서 두개를 구입했는데 일단 기대보다 괜찮은 제품이었습니다! 물틴트라고 해서 너무 얼룩덜룩 발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써봤던 물틴트중 가장 덜 얼룩덜룩 발리는 제품이었어요 어플리케이터가 특히 양조절을 잘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진한 컬러들은 조금 선이 남아요! 윗입술은 물틴트인지라 역시 잘 안발리긴 하지만 립펜술을 얹어주고 그 위에 발라주면 잘 붙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컬러는 2호와 5호인데 2호가 안색을 밝혀주는 차갑지 않은 시원한 핑크 컬러라서 만족스러웠습니닷😻
4호 물그레이프 사용했어요! 되게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가볍게 스며드는 제형이라 데일리 립으로 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속력은 살짝 아쉬운 편이에요 저는 괜찮았는데 입술 건조하신 분들께서는 립밤이나 글로즈랑 같이 사용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롬앤 글래스팅 컬러 글로즈 그레이피 웨이랑 같이 사용해줬는데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당
* 컬러: 01 베어 바닐라
기존에 알고 있던 전형적인 물틴트 제형은 아니고 약간 점도가 있어요. 착색용으로 까는 틴트가 필요해서 산건데요.. 기존 착색 잘되는 틴트들은 너무 레드나 핫핑크 계열의 진한 컬러만 있어서, 이런 라이트한 컬러가 반가웠구요.
다만 연한 색이다보니 그런듯한데 착색력도 좀 기대이하긴 해요. 반나절이라도 유지시키려면 두어번 덧발라서 말려주고 위에 글로우 제형을 발라야해요. (물론 일반 글로우 틴트로 비슷한 색을 바르는거보단 착색 좀 더 됩니다 ㅎㅎ)
컬러는 딱 웜톤 데일리 컬러로 쓰기 좋아요. 착색 효과를 보려면 2번 이상은 발라줘야 하고요. 첫번째 바르고 약간 시간차를 두고 발라야 깨끗하게 발려요.
그 위에 멜팅밤류 발라서 광택을 더해주면 예쁩니다.
맘에 안드는건 아닌데, 기능적으로 약간 미묘..해서 다른 색을 추가로 살 것 같지는 않아요.
1호 베어바닐라 사용
완전 물제형이라기보단 약간 로션제형 물틴트입니다
색상은 여리여리한 웜핑크색상
기존의 물틴트에 비해 얼룩덜룩하게 착색되지 않아 좋았습니다
색 자체에 흰기가 많아서 그런지 착색이 빠르게 되는 편은 아니고 바르고나서 음파음파 할 경우 오히려 색이 지워진다는 느낌이 있어요
입술에 한가득 발라두고 착색시킨 뒤에 겉도는 제형만 휴지로 닦아준 다음 다른 글로우한 립제품 덧바르는 방법으로 사용 중입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사 보았습니다!
베어 바닐라랑 태피 플롯인데요!
베어 바닐라의 경우에는 봄 라이트에서 여름 라이트가 무난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피 플룻의 경우에는 여름 쿨톤들이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색깔입니다😍
요즘 물 틴트가 유행이 돌아 왔는지는 모르겠지만!..제가 느낀 기준에는 토니모리 물틴트가 생각이 나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착색이 막 이상한 모양으로나는 건 아니고 자연스럽게 착색 되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건성이 사용하기에는 살짝 건조한 부분이 있습니다!ㅎㅎ
물놀이 갔을 때 지워지지 않는 립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04 물 그레이프, 05 애플 오즈 색상 두 개 구입했어요! 1+1 했을 때 구입해서 징짜 싸게 구매했네요! 진짜 과일 한 입을 베어 무는 듯한 색상이 진해요! 엄청 안 지워지고 착색, 지속력 둘 다 강해서 지울 때 리무버 꼭 필수입니다! 데일리로 바르기에는 04 물 그레이프 색상이 좀 더 나아요!
틴트 사이즈도 미니미니하고 귀여워요,,,,,, 팁이 되게 짧고 통통하지만 입술에 바르기엔 불편하진 않아요🍇🍎
애플오즈와 물그레이프를 샀습니다. 지속력이 거의 없어요. 틴트라기엔… 애플오즈는 애뛰드 디어달링 워터틴트와 색이 똑같구요. 그나마 채도가 있는 색이라 좀 나은디 물그레이프는 여리여리한 뮤트색이다보니 자연스럽지만 정말 착색이랄게 아예 없음. 패키지도 너무 촌스럽고.. 여러모로 조금 실망스럽더라구여. 정가로는 절대 안살느낌.
2호, 4호 사봤어요! 2호는 말갛게 물 탄 토끼혀립 느낌이었고 4호는 포도빛이랑 자주빛이 묘하게 섞인 색인데 좀 밝았어요 탁한게 아니라 흰끼 좀 섞인 느낌? 둘 다 묘하게 흰끼가 섞여 있어서 야쿨분들이 더 쓰기 좋을듯 하고 일반 물틴트랑은 좀 다르게 블렌딩도 쉽고 바로 착색되서 남는 자국?도 거의 없었어요 지속력도 꽤 좋아서 만족!! 손으로 문질렀을때는 좀 묻어요ㅜ
01 베어 바닐라
색상은 바닐라 크림처럼 부드러운 누디 피치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공홈 발색 사진과 손 발색은 거의 일치하는 편이다.
물 틴트 특성상 여리여리한 색감인데도 불구하고
착색력이 매우 좋다.
입술에 바를 때 좀 당황스러웠던 점은
제형이 고르게 펴 발리지 않았다는 점인데,
입술에 스며들기를 기다리기보다는
빠르게 손으로 톡톡 두들겨주며 흡수시켜야 할 것 같다.
색상은 연한 누디 피치 색감으로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주름 부각 없이 매끈하게 표현되었다.
그런데 덧바를수록 색이 강하게 올라오므로
색을 조심스럽게 쌓아야 할 것같다.
건조함 없이 촉촉하고 편안한 틴트라고 설명되어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편안한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입술에 제형이 스며들고 나면 약간 뻣뻣해지는 느낌이 들어
이 틴트는 베이스로 사용한 뒤 위에 글로스나
다른 포인트 립을 추가하는 것이 더 좋을 듯하다.
컬러 : 01 베어 바닐라
퍼스널 컬러 : 가을 웜 뮤트
깔끔하고 산뜻한 마무리감과
물빛 컬러로 출시 전부터 주목받은
롬앤 베어 워터 틴트,
그 중에서도 누드 피치 컬러인
01 베어 바닐라를
피치 계열 컬러인 글로우 틴트
헤라 센슈얼 틴트 피치 플리즈와
비교해 롬앤 물 틴트의 장점과
한계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건
입술에 편안하게 발리고
물 틴트의 단점인 급속도로
건조해지고 쪼그라든 듯한
느낌 없이
편안하면서 촉촉한 광택이
은은하게 지속된다는 것으로
더운 여름 두꺼운 메이크업에 지치는 데
가벼움에서 주는 만족감은
높았습니다.
하지만 틴트로서 단점도 뚜렷해
붉어지는 착색과
사이트와 다른 생각보다는
모브 계열에 가까운 더티한 컬러감,
입술 안쪽부터 붉어지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매트한 듯 글로우 한 듯 중간의
애매한 느낌을 원했던 저에게
결국 얇아지고 밋밋해지는 물 틴트의
속성은 아쉬울 수 밖에 없었고요.
피치 컬러에 대해서도 한번 더
언급할 수 밖에 없는 데
헤라의 피치 애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을 정도로
롬앤은 모브 핑크에 가까운 컬러감으로
투명하고 흰 기까지 적어서
제 붉은 입술에서는
입술 라인 오버립해도 티도 안나고
원하는 청아함이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베이지와 피치가 섞인 누디 한 컬러
만들어내는 게 틴트에서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
기대보다는
아쉬움이 많은 제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