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친(p) 제품입니다
냉장고에 안 넣은 패드에서도 이런 쿨링감을 느낄 수 있다니… 지금까지 써본 패드 중 가장 피부 열감 내리기에 좋은 것 같아요
확실히 시원해지는 느낌 6분 정도 붙이고 나머지 스킨케어하고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 말렸는데도 아직도 얼굴이 차가웠어요 시원한 정도가 아니라 손 얼굴에 대보면 차갑습니다 겨울에 사용하면 추울 것 같음 대박이에요..
처음 사용했을 땐 화한 느낌? 때문에 자극이 있다고 느꼈는데 여러번 써보면 익숙해집니다 붉은기 올라오지도 않고 쿨링감 너무 미쳐서 좋아요
좋고 잘 쓰는데 이미 8통이나 샀고 지금 한 두세통 썼나? 그런데 재구매는 없을 것 같은... 다 좋긴 한데 한번씩 자극적으로 느껴져요. 순하다고 매우매우 강조를 했는데 아무래도 피부마다 다르겠죠?
여름에 쓰긴 좋은데 겨율에는 확실히 건조하고 오히려 더 자극적인 느낌입니다. 여름 와서 또 잘 쓰는 중이긴 해요!
반 잘라서 쓰기 편한게 진짜 제일 최고 장점! 엄청 얇어서 피부에 착 잘 달라붙는것도 너무너무 좋아요.. 같은 패드면으로 쿨링말고 보습이나 진정 등으로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쿨링감을 강조하는 제품이어서 수분감이 가득한 시원함을 예상했는데 민트의 자극적인 화함이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패드가 엄청 얇고 촘촘하게 부드러워서 닦토해도 자극이 하나도 없고 팩토할때 밀착이 정말 잘돼요. 무엇보다 찢어서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턱이나 코 같은 여러 부위에도 쉽게 팩토해줄 수 있어요.
그리고 제가 써봤던 패드 중에 에센스 양이 가장 많이 들어있던 패드 같아요. 엄청 가득 들어 있어서 더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진정이 정말 잘 되는지 일소 소프트너 사용후에 얼굴이 정말 빨개지고 부풀어 있을때 이걸로 팩토 해줬는데 정말 붉은기가 다 진정되고 오히려 얼굴이 환해져 있었어요. 앞으로 소프트너 사용한 후나 너무 빨개져 있을때 잘 사용할거 같아요.
그리고 패드에 향이 들어가 있는걸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무향이라 좋았어요.
쿨링감을 강조하는 제품이어서 수분감이 가득한 시원함을 예상했는데 민트의 자극적인 화함이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아무래도 화함이 느껴지는 제품이라 그런지 피부에 자극이 조금 있어요. 그래도 트러블이 나거나 피부가 뒤집어지진 않았지만 조금의 상처라도 있을땐 조금 따가워요.
사용 후에 흡수가 될 되는지 미끈거리는 잔여감이 조금 남는편이라 아쉬웠어요. 여름에 잘 쓸거 같은데 잔여감이 남으면 손이 잘 안가더라고요.
좋아하는 유투버 따라서 샀어요 요즘에 얼굴에 열 때문에 피부가 자꾸 뒤집어지더라고요 멘톨 성분 없다고 해서 샀는데 막상 피부에 올려보니 화한 자극감이 있었어요 ㅠㅠ 눈에 살짝 들어갔더니 너무너무 따갑더라고요.. 자극감 쎈거 제외하고는 쿨링 엄청나고 피부에 밀착도 잘됩니다,, 그리고 반으로 깔끔하게 잘라서 인중이나 턱 같은 부위에도 쉽게 올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