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고 나오자마자 붙여두고 머리 살짝 말릴 때까지 사용하고 있어요! 완전히 마를때까지 붙여두기에는 패드가 말라서 피북 건조해질까봐 5분정도만 붙여두는 편입니당ㅎㅎ
처음에는 쿨링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이게 쿨링패드가 맞나?’ 싶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가 은은하게 시원해지면서 열감이 진정되는 느낌이 드는 제품이었어요!
인위적으로 처음부터 화하거나 자극이 느껴지는 쿨링감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느낌이라 오히려 더 마음에 들어요
운동다녀와서 얼굴에 열감 많을 때에도 슬쩍 얹어두니까 좋더라구요..ㅎ 여름겨울할거없이 뜨샤하는 사람이라 유이크패드 완전 필수템.. 아니 평생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