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링 당첨되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흰색의 약간 쑥향 비슷한 향이 나는 크림입니다. 잘 펴발라지고 피부에도 잘 스며드네요. 저는 지복합이지만 스킨케어를 최대한 간편하게 하는 편이에요. 오전에는 토너패드 에센스나 세럼 선크림 톤업크림 정도 바르고, 저녁에는 토너패드 에센스나 세럼(에센스는 2-3개 번갈아 사용중) 후에 한여름에는 로션발랐고 요새는 덜 더워서 크림을 바릅니다. 지복합이어도 수분크림이나 젤타입은 40대 피부라 그런지 속건조있어서, 영양감있는 제품을 선호합니다.
요즘은 다이소 리들샷이 잘 맞아서 사용후에 오트크림을 발랐는데, 유분감이 과하지않으면서도 속건조를 채워주네요. 평상시 사용하던 로션이나 크림은 제로이드 인텐시브로션과 피지오겔 어드밴스드 모이스춰크림인데, 이제품들은 촉촉하면서도 유분감있는데, 오트베리어크림은 끈적거림없이 피부에 쏙 스며들어 불필요한 유분이 남지 않아서, 좀 더 날이 선선해지면 메이크업전에 기초로 사용해도 좋을거같아요.
엘지생건에서 새로 나온 기초브랜드인건 패키지보고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