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매트인데, 건조하지 않은건 도구탓
단점
1. 색상
2. 그로인한 다크닝
3. 파우더 처리 안한 부분은 지속력이 안좋아요 (건성기준)
날아가버려요
4. 도구를 많이 타요 어떤 브러쉬로 바르느냐, 어떤 스펀지로 바르느냐에 따라 화장한 느낌이 많이 다른..
5. 얆은 제형이라서 이 파데를 정말 제대로 얇게 바르려면
스파튤라나 납작브러쉬가 좋은데..
둘다 스킬이 어느정도는 필요한 도구들이라서
많이 들 쓰시는, 쿠션 파데로 바르면
좀 두껍게 바르게 되고 그러면 건조하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 손등에 덜어서 손가락을 스파튤라 생각하시고 얼굴에 피신다음, 물먹인 하이드라 스펀지로 손등에 덜은 파데를 찍어서 ”팡팡“이 아니라 “톡톡” 치면서 먹여주세요
6. 얇은 제형이라 컨실러 작업은 먼저 해주시는게
전 좋았어요 워낙 티 안나게 가리는 편을 좋아해서요
장점
1. 밀착력
2. 얇게 발려서 자연스러워요
3. 분명 세미매트제형인데..
이 계절에 악건성인 제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요
세미매트이고 건조하다는 소문이나서..
구매를 안하다고
샘플써보고..좋아서 본품 구매..
잘 쓰고 있네요 젤 손이 많이 가네요
취향은 한결 같은 소나무인가봐요
아무리 악건성에 촉촉한 파데 찾겠다고 난리난리를 쳐도
결국 좋다고 손이가는 건
세미매트에, 얇은 제형
그나저나 이넘의 색상..
어두운건 참겠는데..
노란색 도화지에 그림그리는건..정말..힘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