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여기저기 바르기 좋은 발림성
장
• 적당한 광과 적당한 발색력
• 아무렇게나 막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음
• 편안한 사용감 시간 지나도 건조해지지 않음
단
• 베이스 색 깔고 올리면 흰색이 분리가 되어서 뭔가 하얗게 막 올라옴 그래서 기존 입술 색이나 립라인을 가리고 싶은 사람은 뭐 엄청 예쁘게 쓰기 어려움
• 시간 지날수록 착색 올라오는 타입 처음 발랏을때 색상 오래 유지 안됨 (참고로 02호 사용)
걍 거울 안보고 여기저기 적당히 아무렇게나 입술색 채울 용도로는 나쁘지 않아요
이 리뷰는 2026.05.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