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굉장히 아름답고, 풍요롭고 우아한 오랜지 블라썸이 달콤한 그린의 향으로 잠재워 집니다. 당신의 응접실을 세빌랴(스페인 남서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쌉사름한 오렌지 블라썸 나무들이 가득한 정원의 느낌으로 바꿀 수 있다면. 빈티지 캔들은 오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특별하고 독창적인 빈티지 소재의 용기에 담겨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빈티지 소재의 용기는 제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연소시간은 50시간 이며, 향초를 다 태운 후에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