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라보의 라다넘18은 파우더리하고 머스키한 향의 미스테리한 조합입니다. 오리엔탈 노트의 강한 농축액이 사향 고양이와 해리향(북아메리카산 비버의 포피선을 말려 가루로 만든 것)과 어우러져, 다양한 원료가 뒤섞여 있지만 각각 다른 향으로 다가오는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