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가 왜 흥한지 알게해줌
사실 첫인상은 별 기대가 없었는데, 단한번 브러시에 터치해서 발색해본것만으로도 반해버린 제품! 블러셔가 쏟아져내리는 요즘 시장에서도 빛을 발하는 제품이다.
1. 고운 입자
입자가 곱디고와서 섬세한 발색이 가능하고 답답하거나 촌스러운 치크가 되는 것을 예방해준다.
내기준 백화점 블러셔급 퀄리티.
2. 색상
다소 웜톤에 치우친 컬러군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예쁜 컬러감이다. 특이하면서도 세련됨.
베이지도 잘 하셨으니 회끼도는 톤도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ㅠ
3. 케이스
무광 실버 케이스도 컴팩트하면서 세련됨! 컬러를 쉽게 인지하지못하는 케이스라 아쉽지만 보관도 편하고 튼튼한편이라서 마음에 든다. 블러셔는 뚜껑 힌지가 깨지는 일이 워낙 많아서 튼튼란 케이스라 너무좋았음!!
이 리뷰는 2026.08.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