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잠시 지낼 때, 그 당시 참 인기가 많던 빅토리아 시크릿 그리고 배쓰앤 바디웍스! ㅋㅋㅋㅋㅋㅋ 저는 한참 빅시에만 미쳐서 배쓰앤 바디웍스는 아예 써볼 생각도 안 했어여. 그렇게 한국에 오고 나서도 빅시 향을 너무 좋아하는 저는 종종 해외에 나가거나 면세점에서 빅시 로션을 자주 구매했죠.
그러다 시코르에서 배쓰앤 바디웍스를 갑자기 판매하기 시작! 향이 너무 궁금해서 ㅋㅋㅋㅋ 인기향 중 하나인 샴페인토스트를 구매했어요. 깅엄도 궁금하긴 했지만 품절이라 어쩔 수 없이 샴페인 토스트 주문! 음 향은 일단 좀 달달한 향?
개인적으로 제 취향은 빅시가 더 좋은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