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무조건 세미매트 제형을 선호하였으나 나이가 들면서 촉촉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요 제품은 계속 궁금해하다가 올영 라이브 때 조금이라도 싸길래(합리화하며) 구매했습니당.
우선 저는 두껍게 올라가는 걸 극혐해서 퍼프에 아주 소량만 묻혀서 아주 얇~게 올리는 편이고 그럴 때 피부표현이 예쁘긴 합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 뜨더라구요. 이건 기초를 더 촉촉하기 해야할듯
근데 여름이라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좀 더럽게 무너져요.
얼룩덜룩...유분도 많이 올라오고..
일단 더 써봐야 할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4.08.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