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블러 중 가장 좋다
☺️ (점수: 🌕🌕🌕🌕🌕)
• color
-01 바닐라빈 크림인척 💗🤍
뮤트한 핑크베이지입니다.
mlbb의 정석이고 가을웜톤 뮤트 베스트입니다. (필자)
봄라이트가 뮤트톤 걸쳐있으면 바르기도 좋아요.
바르면 정말 내 입술 같지만 더 나은 입술입니다.
저는 복숭아 푸딩보다 더 어울렸어요! 복숭아는
형광기가 있어서 약간 튀는 느낌이 있는데 바닐라는
약간 탁한 회기가 있어서 자연스럽고 정말 예쁩니다.
이것으로 인해 저는 정말 극웜이지만 극가을웜이다
라고 느꼈어요…
- 04 복숭아 푸딩인척 🍑🍮
고~중명 저~중채도의 형광기가 있는 핑크코랄입니다.
올영에선 봤을때 주황기가 더해져 그냥 코랄 같았는데
집에 와서보니 그냥 핑크코랄… 핑잘봄 매우 추천이고요
저도 핑크 나쁘진 않은데 오렌지가 더 잘받는 웜이라…
하지만 적당히 생기있고 은은하게 예뻐서 만족합니다.
바르면 내가 바로 복숭아girl이다를 알게 해주는 색이에요
+25.05.25 수정
이게 좀 덧바르다보면 핑크기가 더 보여서 약간 묘하게
쿨해보이고 웜하긴 하지만 미지근핑크가 되요 거기에
약간의 코랄이 보이는… 그리고 시간 지나면 형광기가
좀 보여서 또 형광봄웜 색으로 보임… 1-2콧만 바르는게
제일 예뻐요!!
• review
원래 이 제품이 처음 나왔을때 써보진 않았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발색이 잘 안된다는 평이 많아
좋게는 보지 않은 립인데.. 사실 알고보면 제가 발색이
옅은게 잘 어울리고 누디~라이트한게 잘 어울리는걸
올해 깨달아서 그런 제품만 족족 모으고 있어요ㅋㅋㅋ
그리고 가볍게 틴트만 바르고 위에 글로스나 립밤을
얹을 수 있는 가벼운 틴트를 찾고 있었는데, 언니가 준
베네피트 플로라틴트는 양조절을 안하면 제겐 진한
느낌이라ㅜ.ㅜ 색은 예쁘지만… 더 가벼운 색을 찾다가
릴바레 틴트로 샀는데, 1호랑 4호중에 고민하다가 1호는
너무 베이스 느낌일까봐 적당히 생기 줄거 같은 4호로
겟했어요. (+1호도 겟 하지만 더 어울려서 애초에 1호로 샀어야
했음) 제형은 촉촉하지만 문지르거나 시간이 지나면
보들촉촉해지는 워터블러 제형입니다. 저도 이런거 몇개
써봐서 알지만 좀 놀란게 있는데… 3ce는 시간이 지나면
건조했고 에뛰드는 립라커 느낌이라 살짝 답답하고 건조하진 않지만 촉촉하지도 않았는데 릴바레는 픽싱이 되고
보들보들 한데도 계속 촉촉해요!! 그 워터 틴트 바른 직후의
촉촉한 느낌 아세요? 딱 그 느낌이에요!! 그 느낌이 꽤 오래
가더라고요 물론 시간이 많이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이
오긴 하는데 이 정도면 굿. 하지만 겨울엔 어떨지 모르겠음.
착색도 생각보다 좋아서 음식 먹어도 오래 가는거 같아요
물론 안쪽은 지워지고 테두리만 좀 남아있지만… 워낙 색이
입술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색이라 지워져도 큰 차이
는 안나는 거 같아요 위에 글로스 덧발라도 좋고 오랜만에 느낌 좋은 틴트를 만났네요
• 총평
- 할인할때 구매추천
- 다채로운 색상
- 촉촉하게 발리다가 보송한 마무리
- 보송해져도 쉽게 건조하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감
- 지속력 괜춚
- 재구매 의사: 75/100
이 리뷰는 2025.05.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