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바닐라 어쩌구 구매
생각보다 핑크끼가 돈다고 느낌
엄청 얇게 발리고 픽싱이 빠름
얇게 발려서 좋은데 그만큼 입술색이 비치는 편임
다만 요플레 현상이 있고 한번만 바르는게 예쁨
연속으로 바르면 요플레 현상이 생겨서 여러번 바르고 싶으면 충분한 텀을 두고 조금씩 바르는 걸 추천함
퍼스널컬러: 봄웜라이트~여쿨라이트
사용 제품: 1. 바닐라빈 크림인 척, 4. 복숭아 푸딩인 척
일단 제품 외형이 너무 귀엽고 입에 발랐을때의 뽀송함을 그대로 표현한 것 같은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촉촉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뽀송뽀송 해지는 촉감입니다. 색의 종류가 많아 좋았고 발색이 연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플레 현상이 있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두통 비우고 이번에 4호 재구매 했습니다 !
[무화과 요거트인 척]
올영에서 테스트 하고 넘 예뻐서 구매했었어요
뮤트분들이 쓰기 좋을 것 같은 밀키한 플럼색 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다가 금방 보들보들해져요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다들 요플레 현상이 심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입술 착색이 빠르고 진하게 남는 편인데 그래서인지 바르고나면 입술 안쪽이랑 층이 지고 좀 갈라졌어요
저는 겉쪽에만 바르고 다른 틴트랑 같이 쓰는 편이에용
입술에 챱 붙는게 아니고 봉봉 떠 있는 느낌..??
착색력은 진짜 좋은데 밀착이 안돼서 다 뭉쳐버리는게 짜증날 정도예요.. 그렇개 뭉치다가 몇마디만 해도 요플레 현상 등장해버립니다…. 그래서 착색만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중이예요.
바르고 착색시킨 다음 휴지로 닦아내고 다른 제품 발라주면 입술색은 오래 가서 좋더라구요🫣
향이 달달하니 꽤 인위적인데 막 못쓸정도는 아니라서 품고 있는 중입니다.
ㅇㅇㅂㄹ 라이브에서 구매했습니다! 색상은 체리 복숭아 셔링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색이 연해서 손이 잘 안 갈 거 같다 생각했고 여러 번 덧발라도 색이 안 올라가요. 제형은 바를 땐 촉촉한데 나중에 뽀송 매트해지는 타입이고 이거 바른 날에는 입술이 건조해서 각질이 일어납니다… 향도 인공 과일 물약 향이 나서 너무 싫어요… 그리고 요플레 현상이 너무 심합니다. 바르는 팁을 연구 해봐야겠어요. 저는 비추 드려요!
딱히 이렇다 할 장점이 안 느껴지는 틴트 같아요. 밀키한 워터 틴트 같은 제형인데, 딱히 발색이 잘되지도 않고 입술이 편하지도 않고 요플레 현상도 좀 느껴지고 컬러도 취향이 아니었어요. 생체리 토핑인 척이랑 자몽 크레페인 척 두개 샀는데, 둘 다 그저 그랬어요. 상세페이지 발색이랑 좀 다른 것 같아요. 그 느낌이 안 나서 좀 실망했어요. 상세페이지 발색보다는 조금 칙칙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송한 질감과 쿨톤 착붙컬러가 꽤 있어서 그 점 장점이라면 단점은 요플레,밀림현상이 생각보다 많은편이라 예쁘게 연출하기 어려운 립이고 입에 들어가면 쓴맛이 나서 그 점이 참 아쉬워요 ㅠ 6호 컬러가 여쿨이랑 겨쿨 모두에게 추천하고 나는 진하고 강렬한 핑크레드보단 여리여라한 느낌인데 너무 물탄 느낌은 싫다 하는분들 강추!
제형은 흔한 워터 블러 틴트 느낌이에요. 색감은 예쁜 편으로 잘 뽑혔는데 입술 안쪽에 요플레 현상이 좀 심하게 있어요. 그리고 향을 뭐라고 설명할지 모르겠는데… 약간 불량 식품 사탕 느낌의 향이라 이건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저는 썩 좋아하지 않는 향이에요. 착색은 거의 없는 편이고, 픽싱 틴트류 느낌의 제형감인 것치고 약간 고정이 잘 안 되는 느낌? 지속력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색상 제외하면 큰 장점은 없지만, 저는 색상 하나로 단점 감수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릴바레 주 타겟층인 학생 분들은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색감이니 자주 덧바를 생각으로 구매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위에 다른 제품 같이 사용하거나 여타 베이스 립 사용하면 지속력 측면에서 훨씬 괜찮았으니까 사용하실 거면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02 로즈 커스터드인 척
팁을 딱 꺼내면 묻어 나오는 양이 적은 편이고, 바를 때는 얇게 발리는데 밀착이 느린편이라 올려놓고 기다려야 스며들듯이 고정돼요.
수체화같이 투명한 발림이 진한 립 바르고 그 위에 올리면 밀키해지는게 이뻐서 베이스보다는 마지막에 사용해요.
요플레 현상이 조금 있기는 한데 말린다음에 안쪽을 살짝 지워주면 안생기더라구요.
색감때문에 잘 쓰게 되는 제품이에요.
*음파음파 하듯이 입술로 하면 다 뜨고 밀려요
처음에 발라보고 색이 너무 자연스럽고 이쁘길래 만족했어요
근데 너무 자연스러워서 베이스로만 쓰고 있음 .. ㅎ
요플레현상 심하구 무조건 발라주고 휴지로 찍어내줘야해요
그래도 착색이 안되는건 아니라 색이 잘 남아있어서 다행인 제품 ㅜㅜ
복숭아 푸딩인 척 사용중이고 색은 진짜 너무 이뻐요 ..
❤️06 생체리 토핑인 척
핑크 브라운 등 가을에 어울리는 어두운 컬러도 함께 출시됨 헌데 어두운건 너무 어둡고 밝은건 너무 밝달까?
그나마 4~6호가 제일 나음
요플레 현상 있고, 쓱쓱 막바르긴 좀 어려움
색 예쁘고 외관도 괜찮음 히지만 거울 보고 발라야함
색이 점점 진해지며 저는 착색 있었어요!
연한컬러는 착색x
푸시아, 체리 컬러 잘 받는 분은 6호 추천
2호 로즈커스터드 인척 구매했고요. 입술에 착색시켜 놓고, 촉촉한 글로스 올리려고 구매했어요! 색상고민 정말 많이 했는데 제일 연한거 같은 2호 구매했어요 컬러는 톤다운된 로즈베이지 컬러에요 퍼컬로 따지자면 여쿨라보다는 뮤트분들이 더 잘어울릴꺼 같아요 여쿨라인 저에겐 처음 한콧은 괜찮지만 두콧부터는 좀 진해지고 뮤트기가 더 올라오더라구여ㅠ 이제풉 요플레 현상이 있어서 음빠하지 마시고 꼭 다 스며든 다음에 손으로 한번 쓸어주거나 톡톡 두드려 주세여!! 저는 착색 시키려고 산 틴트라 만족 스럽습니다! 3ce 틴트랑 정말 비슷한데 릴바레가 더 연한컬러가 많아요! 그리고 향도 릴바레가 더 좋아요ㅎㅎ
#04 복숭아푸딩인척🍑
찐한 입술 안어울리는 사람들, 특히 여리여리한 거 좋아하시는 봄웜라 분들에게 찰떡인 코랄핑크 틴트에요.
색이 정말 복숭아 그자체입니다. 그리고 제형도 신기한데 처음엔 밀키하게 발리다가 시간이 지나고 무스처럼 매트하게 픽싱이 됩니다. 요플레현상이 생기긴 하지만 색이 너무 예쁘고 찾아보기 힘든 여리여리한 복숭아 컬러라 참작이 되네요. 인간 복숭아이고 싶은 봄웜라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이런 제형의 틴트는 처음이라 굉장히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워터틴트 처럼 발리는 느낌인데 마무리는 보송이라니.. 근데 좀 건조해서 플럼퍼를 위에 꼭 발라요. 지속력은 조금 아쉬움. 뭐 먹었더니 다 지워짐. 요플레 현상도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아쉬움.. ㅠㅠ 다만 색상이 예쁘고, 그라데이션 무광 외관이 너무 예쁨.. 근데 공홈 발색이랑 좀 다른거같음
저는 02, 07호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색상은 정말 예뻐요!
근데 밀키 틴트라 그런가 발색도 우유 먹은것처럼(?) 연합니다.
그리고 제형이 너무나도 맘에 안 들어 손이 잘 안갑니다…
요플레 현상 정말 심하기 때문에 음파음파 하시면 안 됩니다!
위아래 입술 따로 살살 발라주셔야 예뻐요
좀 아쉬웠던 제품입니다..🥹
블러틴트 잘 써서 릴바레 신상으로 블러틴트 나왔다길래 샀는데.... 진짜 별루요.. ㅠ 일단 바르기가 어렵긴해요 다른 블러틴트처럼 ㅠㅠ 근데 워낙 블러리한 제형에 양도 조금씩 팁에 묻어나와서 발색을 여러번해야해요 대신 여러번 하다 보면 그 블러틴트 바르고 나면 나타나는 특유의 자국이 남을 때도 있더라고요 ㅠ 지속력도 딱히 ..... 수정용으로 쉽게 바르기에는 더더욱 어려운 아이 ㅠㅠ 음파하는 순간 요플레 생기구요..
그래도 색은 예뻐유..^^ 건조함이랑 각질부각은 전혀 못느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