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이거 왜 리뷰 하나도 없음? 왜 이거 안 유명함? 제발 유명해져서 단종 절대 안됐으면 좋겠어요. 쿠션 대충 15개 이상은 써본 거 같은데, 이렇게 맘에 드는 쿠션 처음이에요.
저 이거 인생 쿠션이 될 것 같아요. 한여름에는 안 써봤고 올해 9월 들어서 며칠 써본 건데, 엄청 얇게 발리고 잘 안 무너지는 것 같아요. 유명한 백화점 쿠션 써도 시간 지나면 안 예쁜 유분기름이 올라와서 너무 싫었는데, 이 쿠션은 기름도 잘 안 올라오고 올라오더라도 딱 예쁜 정도로만 피부 좋아보이게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얇게 발리다 보니까 잘 무너지지도 않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