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듀이트리 커버선보다 만족스럽게 사용했어요. 톤업이 되는 선크림들을 그래도 확실하게 되는 게 좋기 때문에 그 점에서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피부가 21 호보다 밝은 편이라서 괜찮았는데 21호 보다 높은 호수는 예쁘게 사용하시기 힘들 것 같아요….
저는 입가에 칙칙한 부분이랑 목에 발라서톤 맞추는용으로 사용 했더니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얼굴 전체 바르기에는 조금 하얘보일 수도 있지만 양 조절 잘하면 너무 무겁지 않은 느낌으로 톤업 가능해서 좋아요. 대신 잘 펴발라 줘야 한다는 점이 좀 귀찮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후기들 처럼 저도 얼굴 전체적으로 사용했을 때는 조금 뜨는 느낌이 있어서 얼굴 부분 부분이랑 메이크업할때 목에 톤맞추는용으로 사용하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갑자기 너무 하늘색으로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바를 때도 약간 허옇고 퍼런 느낌으로 발려서 전체적으로 얼룩없이 깔끔하게 바르려면 좀 신경써서 잘 펴발라줘야 해요.
대충대충 쓱 바르기에는 부적절한 제형과 컬러…
하지만 잘 펴바르고 나면 화사하게 톤업된 느낌이 들고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오래 지속이 되어서 지성 피부에게는 좋은 것 같아요.
강력한 톤업 효과를 원하는 경우 사용하기 괜찮고, 자연스러운 톤업을 원한다면 좀 허옇다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눈가에도 시림 없고 자극이 없는 제품이지만 너무 사용하기 불편해서 쏘쏘 드립니다.
365일 선크림을 바르고 여러 선크림 발라본 사람으로서 처음 본 색이었어요. 하늘색이었어요. 살짝 놀란 마음으로 발라봤는데 우선 톤업은 확실했어요. 달걀귀신처럼 둥둥뜰것 같았는데 바르고나니 조금씩 제 피부톤과 맞춰지면서 화사해 졌어요.
그런데 제대로 펴바르지 않으면 손자국 나고 눈썹주위는 허옇게 일어나더라구요. 하지만 건조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ㅠ
제피부 유분과 섞여도 허옇게 일어난건 가라앉지않았어요.
톤업자차 특유의 건조함은 심하지 않았어요. 톤업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얇게 펴서 발라야해요. 안 그러면 얼룩지듯이 발릴 수 있어요. 설명에는 블루에서 베이지색으로 변하듯이 설명되어 있는데 베이지색보다는 화이트에 가까운 아이보리색처럼 표현되네요. 대신 톤업 효과는 확실해요. 대신 얇게 발라야해서 이 정도로는 확실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톤업 선크림 대부분 핑크, 베이지, 화이트 셋 중 하나인데 블루 톤업이라서 신기하고 독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확실한 차별점인 것 같습니다. 다만 톤업이 너무 강해서 정량대로 퍽퍽 발랐다간 얼굴만 둥둥 뜨긴 십상이고 바른 직후는 톤업이 강해서 좀 기다리거나 소량씩 나눠발라야 하는 등 바르는데 손이 좀 가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톤업 선크림이라 하더라도 자연스러운 톤업을 추구하는 제 취향은 잘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품 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선크림인데 특유의 오일리한 느낌이 없음.
아직 더위가 본격적으로 찾아오지 않아서 더 그렇게 느낄 수 있지만 아침에 바르고 저녁까지 선크림에서 느껴지는 유분감은 느낄 수 없음.
그렇다고 촉촉하게 수분감이 있는건 또 아님..
건조한 사람은 비추..
누런 피부에게 제격인 것 같음.
잘 펴발라야 함.
진짜 많이 두드려서 발라주고 확인 3번정도는 해야 고르게 발라짐.
처음엔 진짜 이대로 외출 불가다 싶게 얼굴에 핏기를 다 잃으면서 하얘짐.. 동동뜸..
근데 시간 지나면 피부색에 맞춰서 좀 진정이 되는 느낌임.
아침에 부지런히 얼굴에 시간 많이 투자하는 사람은 쓸만할듯..
리뷰에 너무 파랗다는 댓글이 많아서 조심조심 양 조절하며 썼는데, 전 기본적으로 노란기가 도는 얼굴이라 그런지 양 조절하니까 색상은 나쁘지 않았어요
대신 양 조절 못하면 진짜 엄청 허옇고 퍼래지긴 합니다
제가 써본 톤업 선크림 중에 제일 안 건조했지만 많이 바른 게 아닌데도 얼굴에 손댈 때 밀리고 꽤 두꺼웠어요
오마이갓뜨
듀이트리 어반 제품 샘플로 써보구있눈데
이 블루 제품이 제일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유선 하늘색 제형이라 깜놀,
평소 바르는 양과 똑같이 바르는 순간 완전 매트하면서
발림성이 좋지않게 느껴졌습니다 ㅠㅠ
비비가 많이 포함되어있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톤업이
아닌, 부자연스럽고 피부에 스며드는데 시간이 걸렸어요
바르던 오른손말고 안묻어있눈 손으로 닦게되네요...
다시는 사용하고싶지않을만큼 별로였어요
피부 타입과 피부 색을 잘 고려해서 사용하셔야할것
같아요... 아쉽습니다
굉장히 신반한 느낌의 톤업크립이에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선크림의 자연스러운 톤업이 아닌
정말 밀가루 하얀 톤으로 만들어주고
전체적으로 선크림치곤 살짝 뻑뻑한 발림성이 있었어요.
그래서 살짝 밀리는 감이 없지않아 있긴한데
그럼에도 이제까지 이렇게 하얀 톤의 커버력있는 톤업크림을 본적이 없어서
이걸 바르고 파데 바를 이유가 전혀 없고
여름에 파데프리 메이크업 하기에 적합한 것 같아요.
노란끼가 많은 동양인 피부를 서양인 피부톤으로 만들어주기에 적합하고 선크림보단 정말 톤업크림의 역할에 충실한 제품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