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냥 붙이기에도 두께감이 있어서 반신반의로 붙였는데
역시나 밀착력이 너무 떨어지더라구요ㅜㅜ
반 나누어서 쓰는건가보다 했는데
뭔가 깔끔하게 나눠지는게 아니고 보풀나는것처럼 지저분하게 갈라져서..
패드 때문에 사용감이 좋진 못했어요
토너 자체는 열감 내리기에 좋고 수분감도 좋은편이라 만족스러웠고
끈끈하지않은 토너라 좋았어요
하지만 패드 재질때문에..또 사용하고싶진 않아요ㅜㅜ
수분부족형 지성 피부라서 기초를 탄탄하게 하지 않으면 피부속이 찢어지는것 같은 속건조를 잘 느끼는 피부에요
패드를 5분정도 붙여놓고 수분팩을 한 후 그 다음기초를 바르면 확실히 패드 안쓴날보다 속건조도 느껴지지 않고 화장도 잘 먹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써본 패드중 가장 두꺼운 패드였고
저녁에는 닦토로 사용했는데 노폐물 제거와 수분감 충전에 좋고
에센스가 정말 많이 들어있어서 얼굴 쓰고 목까지 닦아내고 나서도 패드가 촉촉해서 팔까지도 사용하고 있어요
에센스가 끈적임이 전혀 남지 않는 제형이라 마음에 들었고
향은 자극적이지 않고 강하지 않은 은은한 향이었어요
또한 집게를 꽃아놓는 부분이 없는 패드를 많이 썼었는데 보통 뚜껑위에 올려놔서 먼지가 앉거나 위생적이지 못했는데 이 제품른 집게 꽃는 부분이 있어서 좋아요
☀️제형
토너 패드 에센스는 워터타입의 흐르는 제형이지만 얼굴에 펴 바를 때 주르륵 흐르지 않을 정도의 보습감이 있는 제형이라서 불편함 없이 닦아 낼 수 있어요.
☀️사용감과 마무리감
세안 한 피부에 올린 뒤 흡수가 되면 패드로 부드럽게 닦토하듯 닦아줬는데 피부결이 많이 부드러워지고 정돈이 됐어요. 끈적임 없이 수분이 촉촉하게 보충 된 피부로 마무리 됩니다
☀️패드
얇은 타입이 아니라서 피부에 올리면 잘 떨어지져서 반을 달라서 사용하거나 닦토하듯 닦아내는 용도로 사용하면 딱 좋아요
☀️자극도
붉어짐이나 간지러움 없이 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수분 유목민에게 좋은 수분 착붙 패드입니다.
지름 7cm 사이즈라서 넉넉하니 손에 잡기 좋습니다.
두께도 두툼해서 처음에는 두 장이 겹친 줄 알았어요.
순면 와플 원단이라 정말 부드럽고 자극이 없습니다.
두꺼워서 반으로도 잘 갈라집니다.
반으로 갈라서 양 볼에 붙이고 피부에 수분 흡수시켜도 좋아요
수분이 정말 충분히 들어있고요. 끈적임 전혀 없습니다.
사용 후 톡톡톡 두드리면 잘 흡수되네요~
100프로 비건인증이라 안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