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기있는지 모르겠어요 ..
요즘 트린트먼트 좋은거 많은데 향도 딱히 안나구 중요한게 굉장히 많은 양을 사용해야만 머릿결이 부드러워져요
다른 트린트먼트 쓸 땐 안그랬는데 한번 쭉 짜서 머리에 발라도 넘 뻣뻣해서 더 짜는 상황이 생겨요 ㅠ
가격은 저렴하지만 제품력이 무난~무난이하라 재구매는 안할거같아요
산리오 콜라보 때문에 노워시트리트먼트랑 같이 주문한 제품!
올영리뷰에서 이 트리트먼트 쓰고 얼마 안 지나서 떡진다는 리뷰가 있어서 구매할까 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구매하고 사용해보니까 제가 지성두피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떡지는 게 없더라고요!
개인 차는 있겠지만 저는 지루성두피염도 있는데 떡이 안 졌어요! 제형은 좀 무거운 느낌이고 극손상모 케어 제품이다보니 제가 손상모라 일반 트리트먼트 했을 때보다 머릿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찰랑찰랑해져서 너무 좋았어요 다만 향이 진짜 제 취향이 아니에요.. 고농축 단백향..같은? 꽃향이나 달콤한 향, 부드러운 이런 향은 아니에요 향만 개선해서 나온다면 좋을 것 같아요☺
기존에 미쟝센 제품들 향기가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멀리하다가 샘플이 생겨서 사용해봤는데, 너무 좋았음. 향기도 뭔가 너무 진하지 않으면서 부담없고, 머리에 잠깐 도포 했는데도 효과도 괜찮았음. 확실히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꽤 있음. 저녁에 머리감는 편인데, 다음날 느낌이 다르긴 함!! 가격도 처음엔 센가 싶었는데, 올영에서 주기적으로 세일하다보니 그때 노리고 사면 나쁘지 않음ㅎㅎㅎ 다만 정가에 주고 사기에는 쫌 그럼.
지성 두피에 머릿결이 좋은 편이라 린스나 트리트먼트는 영양감보단 수분감 위주의 제품을 좋아합니다.
묵직한 영양감있는 제품을 쓰면 두피가 금방 기름지고 간지럽더라구요.
미쟝센 보라색 트리트먼트는 올리브영에서 할인을 엄청 하길래 별 생각없이 구매했습니다. 그냥 쏘쏘. 무난해요.
저한테도 무난한걸 보면 머릿결 손상이 심한 사람이라면 많이 아쉬울거 같아요.
트리트먼트라기 보다는 린스나 컨디셔너 같아요. 되게 가벼워서 정말 좋았는데 향이 많이 아쉬워요.
독하게 느껴지는 엄청 올드한 향기..
가격도 저렴하고 용량도 적당하고 튜브타입이라 쓰기 편리해서 좋았는데 향이 너무 안맞아서 아쉬워요.
보통 트리트먼트 바르고 샤워하고 세수하고 하느라
한 5~10분 정도 바르고 있다가 씻어내다보니
짧은 시간 바르고 있어도 금방 부드러워지는 걸 선호하는데
이 제품도 금방 부드러워지면서 잔여감이 많이 남지 않아서
빠르게 호다닥 쓰기 좋았어요.
다만 향이 어디서 많이 맡아본 꽃향기가 나는데
트리트먼트는 왠만하면 어떤 향이든 좋아하는데
향이 너무 강해서 살짝 거부감 들더라구여.
다행히 씻어내고 나니까 그렇게 강하게 남진 않았어요.
500원 동전 크기만큼만 짜도 제품을 바르자마자 머리가 물미역처럼 후루룩 미끄러워져요!
드라이 후에 별도로 에센스를 바르지 않아도 매끄러움이 유지되네요.
다만 향에 민감한 편인데 플로럴향이 너무 진하게 나서 저는 조금 거북하게 느껴졌습니다. 다행히 머리를 말리고 조금 지나고 나면 향이 금방 날아가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