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쿠션 다 필요없다
이거 리뷰쓰려고 글로우픽 십년만에 로그인함
요 파데 좋은거 널리널리 알려야해요...
근 5년간 정착 못하고 유명하다는 명품쿠션 돌아가며 썼는데 정답은 미샤였습니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음
일단 컬러가 이뻐요 봄웜인데 저한테 찰떡이에요
도자기같은 매끈한 피부 그 잡채
커버력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고요
글로우라서 시간 지나면 광 올라오는데 여름에 광나는 거 싫은 분은 노세범파유더 같은걸로 마무리해주면 돼요
두껍게 덧바르지 말고 얇게 깔아주세요
세럼같은 묽은 제형이라 첨에 양껏 발랐더니 뜨더라고요
양조절 잘못하면 이 파데의 매력을 느낄 수 없음
무조건 소량! 얇게!
전과자 ppl보고 구매했고 솔직히 ppl보고 화장품 산 적이 첨이라 기대 아예 안했어요 가격도 너뮤 싸서 더 기대를 버렸어요
단지 시간이 지나도 상아빛으로 유지된다는 멘트보고 구매했는데 찐입니다 상.아.빛..!
쟁여두고 싶을정도
세트로 온 브러시로 바르면 쿠션보다 빠르고 간편해요
이 리뷰는 2024.06.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