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극 끝판왕: 이름부터 '센서티브'라 기대했는데, 확실히 눈가 닦아낼 때 시림이 거의 없어요. 가끔 컨디션 안 좋으면 세안 후에 얼굴이 붉어지기도 하는데, 이건 화장솜에 듬뿍 적셔 닦아내도 피부가 편안해요.
놀라운 세정력: 워터 타입은 세정력이 약할 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웬만한 베이스랑 아이섀도우는 한 번에 슥 닦여요.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은 화장솜을 잠시 얹어두었다가 닦으면 잔여물 없이 깔끔하게 지워지더라고요.
산뜻하고 촉촉한 마무리: 닦아내고 나서 피부가 당기지 않고 오히려 수분감이 남는 느낌이에요. 미끈거리는 잔여감이 없어서 가벼운 화장을 했을 때는 이것만으로 마무리해도 충분할 정도예요.
가성비와 용량: 용량이 넉넉해서 아끼지 않고 팍팍 쓸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성분도 착해서 믿고 사용 중입니다.
저는 수부지 민감성 피부입니다.
가끔 피부가 너무 예민할 때는 클렌징워터를 사용하는데,
이 제품은 성분이 정말 순하면서도 마스카라 빼고는 싹 다 잘 지워줍니다. 성분도 세정력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잘 쓰고 있습니다.
다만 용기 입구가 약한 것 같습니다ㅠㅠ
Tip) 피부가 예민하신분들 다이소에 있는 클렌징워터를 버블폼용기에 쓰면 더 좋습니다!!
마녀공장은 제가 좋아하는 클렌징 제품이 믾아요
일단 세정력이 좋은데 저자극인 느낌이에요
패키지도 심플하고 가격도 적당하고
클렌징폼이 최고지만 클렌징워터 두면 간단한 2차세안할 수 있어서 항상 구매해두는 클렌징워터에요.
선크림만 바르면 클렌징워터-클렌징폼 쓰고
파데 바르면 오일-클렌징폼 사용 중이에요
최근에는 메이크업을 자주 하지 않아, 기초에 선크림만 바르고 외출한 후 귀가했을 때 세안 전 간단한 클렌징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부나, 특히 마스카라와 같은 짱짱한 메이크업은 싹 지워지지 않아 적합하지 않지만, 위와 같은 경우에는 유분기도 없고 선크림은 잘 지워지니 딱 적당합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천추천 :)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요 클렌징워터… 그냥 물 같은데 화장은 다 지워지는 미친 조합임.
먼저 패드에 묻혀서 쓱 닦으면,
✔ 파데 자국 바로 사라짐
✔ 립도 기스 없이 깨끗하게 지워지고
✔ 눈가 자극 0 (스팅 없음!!)
딱 닦고 나면 피부가 뽀득- 건조해지는 게 아니라
촉촉 + 산뜻 그 중간의 기가 막힌 존에 있음.
그래서 씻고 나서 급하게 스킨 안 발라도 당김 없더라.
특히 아침에 세안 대신 쓰면
피부결 정돈돼서 메이크업도 훨 깔끔하게 올라오는 느낌임
요즘 피부가 좀 예민해져서 순한 클렌징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요, 이 제품 써보고 바로 '이거다!' 싶었어요. 일단 100% 비건 성분이라는 점부터 마음에 쏙 들었고요, 약산성이라 피부에 부담 이 없었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향도 거의 무향이라 자극적 이지 않답니다.
저는 평소에 베이스 메이크업만 가볍게 하는 편인데, 한 번 쓱 닦 아냈는데도 깔끔하게 지워져서 세정력도 만족스러웠어요. 가장 좋았던 건 클렌징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거예요.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받는 느낌이라 꾸준 히 사용하려고요!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어 요.
마녀공장 클렌징 워터는 처음 써본 순간 “아, 이건 믿고 써도 되겠다” 싶었어요.
향이 거의 없고, 눈시림이 전혀 없어서 민감한 날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패드에 적셔서 닦아내면 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지워지는데, 세정력은 강하면서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오히려 촉촉하게 마무리돼요.
특히 수부지인 제 피부에는 유분감이 남지 않아 너무 좋았고,
닦아낸 뒤에도 미끌거리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순하면서 세정력까지 챙긴 “매일 쓰는 데일리 클렌저”로 완전 정착했어요
평소 잦은 트러블과 건조함 때문에 클렌징 워터 선택에 늘 신중했어요. 마녀공장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는 이름 그대로 '센서티브'라는 점이 저에게 확 와닿았어요. 투명하고 물 같은 제형인데, 향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인공적인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정말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극 없이 순삭! 깨끗하고 촉촉한 마무리💙
가장 중요한 클렌징 능력! 저는 가볍게 선크림과 쿠션 정도만 바르는 편인데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피부를 닦아내자마자 정말 놀랐어요! 피부에 부담 없이 부드럽게 닦이면서도, 선크림이나 베이스 메이크업이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지워지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이 제품에 반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용 후의 피부 상태' 였어요. 보통 클렌징 워터를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뽀득거리거나, 묘하게 당기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마녀공장 제품은 전혀! 그런 느낌 없이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유지되었답니다
클렌징 워터는 거의 사용을 안해서 자주는 안 쓰는데 가끔 땡길때 이제품을 써요 순하니 생각보다 깔끔하게
잘 지워지고 따러 눈쪽만 오일로 롤링해서 지우면 더 깔끔하게 지워져요 생각보다는 너무 좋은데 확실히 빡 지우려면 밤이나 오일이 편하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마녀공장템이라 믿고잇어요 ㅠㅠ 말해뭐합니까 클렌징계의 없어서는 안될제품들잉죠ㅔ
메이크업 한 날엔 클렌징폼 하기전에 항상 클렌징 워터 먼저 사용해주고 폼으로 2차세안하는 편입니다!
세정력은 좋지만 마무리감은 좀 많이 뻣뻣한 편이라 바로 세안하고 기초 발라줘야 했습니다..
다른 제품은 워터로 화장 지우고 잠깐 다른 일해도 수분감 유지돼서 바로 세안안해도 됐는데 이 제품은 아니었습니다
ㅠㅜ이 부분이 좀 아쉬웠고 다른건 괜춘했어요
트러블도 안났고 눈 시림 이런것도 없었습니다
무난해요! 너무 세정력이 좋아서 평생 쓸 템이다! 이것도 아니고 너무 세정력 없어서 제품력이 별로도 아니고 걍 딱 모든 부분에서 무난한 느낌의 제품입니다! 세일 많이 하거나 기획 세트로 올라오면 가성비가 좋아서 종종 사는 느낌? 특출나게 좋다 이런 제품은 전혀 아닙니다!! 눈가 써도 눈시림이나 자극이 없는 느낌이고 너무 미끌거리지도 않고 그냥 무난 그자체의 제품입니다!
마녀공장 클렌징 라인을 애용하는 편이에요.
폼, 오일, 워터 등 지속적으로 꾸준히 사용해왔는데
체험단으로 워터를 받아 더더 꼼꼼하게 써봤습니다.
워터로 1차 세안, 오일로 2차 세안, 폼 세안을 2번 하며
총 4차 세안을 해주는 편이에요!
타 브랜드 워터들은 사용 후에 속건조나 푸석함이 있어
아쉬웠던 찰나, 마녀공장 클렌징 워터는 촉촉하고 수분감 있는 마무리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
무엇보다도 세정력이 좋아서 모공 끼임이나
추후 묻어남이 없는 게 좋았어요 :)
순하고 자극 없이 클렌징돼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좋아요. 눈이랑 입까지 닦아도 따갑지 않고,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요. 워터 타입인데도 세정력이 꽤 괜찮아서 메이크업도 무리 없이 잘 지워지더라고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쉬운 점은 워터 타입이라 진한 메이크업은 여러 번 닦아줘야 하는 경우가 있었고, 마스카라 같은 건 전용 리무버가 더 잘 지워졌어요. 그래도 피부 자극 없고 촉촉한 느낌이라 1차 클렌징용으로는 만족스러웠어요.
세정력 괜춘
사실 아이라이너랑 마스카라를 안 써서 그것까지 지워지는 진 모르겠지만 섀도우화장+언더트임용 펜슬+틴트에 베이스메이크업까진 무난하게 지워짐
바이오더마 핑크색이랑 비교했을 때 비눗기가 좀 덜한 편
그만큼 부드럽게 닦이는 것도 덜하지만 산뜻하다는 장점이 있음
최대단점: 눈에 들어가는 순간 지옥이 시작됨 화장솜에 적신 뒤 아이메이크업 지우기 직전에 한번 짜줘야됨 이 뭔..
1.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안심이에요.
2. 잔여 메이크업과 노폐물이 잘 지워지고 세정력이 뛰어납니다.
3.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해서 만족스러워요.
4. 무향이라 향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5. 펌프 타입이라 사용이 편리하고 위생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