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용하던 게 아떼 노란색이 에센스 선크림인데 저는 썬크림만 바르면 여드름이 잘 났는데 이걸 바르니까 여드름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또 같은 걸루 재구매할까하다가
무기자차가 몸에 좋다길래 노란색 말고 무기자차인 이 제품을 선택했어요! 장점은 여드름 안나고 백탁이 있지만 저는 톤업한다고 생각하고 쓰고 있어요!
단점은.. 얼굴이 너무 건조해져요ㅜㅜ 무기자차가 원래 그런거겠죠..
1+1행사해서 하나 더 남았는데 빨리 쓰고 갈아탈려구요!
제가 워낙 건성이라 지성인 분들은 오히려 좋을 것 같습니다!!
* 발림성이 좋아요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하고 뻑뻑하게 끌리는 느낌을 싫어하는데 이건 비교적 부드럽게 잘 펴발려요
피부 위에서 겉도는 느낌도 적고 화장 전에 발라도 밀림이 거의 없었어요!
*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정리돼요
완전 하얗게 뜨는 백탁보다는 상아빛으로 살짝 톤이 정돈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어요 쌩얼에 이것만 바르고 나가도 얼굴이 칙칙해 보이지 않아요!
이것저것 무기자차 써봤는데 결국 다시 손이 가는 건 이거라 이제는 그냥 정착템이에요!
무기자차 중 에스트라와 더불어 인기템이길래 구매해봤어요. 양에 비해 가격대가 좀 있지만 왜 인기있는지 알 것 같아요. 약간 노란 베이스 느낌이긴한데 펴바르면 백탁 때문에 살짝 톤업되고 발림성도 좋아요. 딱히 건조한 건 못느꼈고, 때처럼 밀리지 않아 만족스럽습니다. 별다른 향도 안나고 자극적이지 않아요. 다만 좀 더 저렴하면서 잘 발리는 무기자차가 많아서 재구매할지는 생각해보려고요.
정말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다른 무기자차보다 덜 건조하고 맨 얼굴에 발라도 당김이 덜한 무기자차라 샘플 사이즈도 꼭 가방에 넣고 다녀요. 다만 대표 사진의 50ml 이상의 펌핑형은 괜찮은데 30, 35ml 일반 튜브 타입은 밀폐가 안 돼서 새요ㅠㅠ 새는 건 둘째치더라도 공기접촉 때문에 꼭 50ml 이상을 사게 되네요...😢
수부지 피부 리뷰
무기자차 치고 제형이 촉촉하고 로션처럼 잘 발리는 제형
아주 옅은 노란빛이 도는데 실제로 피부에 올리면 무색에 가까움 피부가 아주 조금 밝아지는 정도
백탁이 심하지 않아서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 좋음
민감성 피부인데 트러블 안 나고 전체적인 사용감이 무기자차 선크림 중에 매우 좋은 편
무기자차만 쓰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유기자차는 안 맞아서 무기자차만 쓰는 사람인데 재구매 의사 매우 있음
이 제품은 워터푸르프가 아니라서 양치하거나 물티슈로 입을 닦을 때 하얀 백탁이 좀 지워져서 얼룩덜룩해져요ㅠ
이게 좀 저랑은 안맞더라구요
발림성도 너무 부드럽고 백탁현상도 딱 예쁘게 상아빛이라 남친이 메이크업했냐고 할정도로 마음에 드는데ㅜㅜ
이게 덧바르면 때처럼 밀려서 수정도 어렵고 다른 무기자차로 넘어가야할 것 같아요
이걸 쓰고 피부가 따갑거나 하진 않았어요
보통 무기자차들이 되게 자극적인데 피부가 편안해서 매일 사용해도 민감성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더라구요
요즘 구입하는 제품마다 실패해서 기분이 🥹,,
여름에는 유기자차보다 무기자차가 훨씬 좋다길래 샀어요!
근데 너무 피부에서 밀리고, 밀착도 잘 안되는 느낌에 여느 선크림과 다를바없는 톤업에 실망했습니다,,( 광고에서는 뭔가 자연스러운 톤업! 이라고 하여 뭔가 피부랑 잘 어우러지면서 톤업될 줄..) 괜히 1+1 산 것 같아 하나는 엄마 드리려구요..(엄마미안혀..)
원래 쓰던 썬크림 쓰겠습니다,,
너무 만족하는 제품
피부가 예민해서 무기자차 밖에
못쓰는데 꼭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입가에 선크림이 뭉치면서 뜨는게 고민이었어요. 입가에 스킨케어도 더 올려보았는데도 건조한건 어쩔수가 없었는데, 이 제품이 가장 들뜸이 적었습니다. 이전에는 에스트라 무기자차 썼었는데요. 좋은 제품이기는 하나, 아떼보다 좀 더 건조해요
아떼는 백탁현상도 타 무기자차 제품보다 덜하고요. 무엇보다 화장전에 쓰기 너무 좋습니다
향도 무향이라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한가지 단점으로 꼽자면 용기가.. 펌핑형인데 누를때마다 팍팍 여기저기 튑니다
그래서 손바닥을 오므려서 입구를 안쪽에 넣고 짜야해요ㅠ
이 점만 빼면 완벽. 요즘같은 더운 계절에도 잘 쓰고 있습니다
수부지 민감성 피부입니다.
제형은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려 뻑뻑한 느낌이 심하지 않았고, 피부에 고르게 펴 바르기 쉬웠어요.
무기자차 특성상 약간의 톤업과 백탁은 있었지만 과하게 하얗게 뜨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번들거림이 적었고, 수부지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다만 건조한 날에는 기초를 충분히 해주지 않으면 볼 부분이 살짝 건조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습니다.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은 거의 없고, 피부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가 사용하기 좋았고, 데일리 선크림으로 무난합니다.
무기자차 선크림이 유명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무기자차치고는 발림성이 부드럽습니다.
백탁이 있지만 심하지 않고 두드리면 금방 흡수가 됩니다. 선크림을 바르고나서 피부가 건조하거나 눈시림을 느끼는건 없었습니다. 화장이 밀리거나 피부에 트러블이 나는 것도 없었습니다. 다만 펌프가 제 것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누를때 약간 불편했습니다.
아떼 비건 릴리프 무기자차 선크림이 유명하더라고요.
여름에 워낙에 선크림은 메이크업 제품이 아니라, 기초케어용으류 사용하기 위한 생활용품에 가깝기 때문에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있어요.
무기자차라고 하는데, 발림성이 너무 좋더라고요.
피부에 펴바르면 유기자차 특유의 로션같이 잘 발리는 그런 제형이에요.
근데 무기자차라고 해서 그런지, 약간의 백탁이 있어요.
톡톡톡 두드리면 잘 흡수되고, 백탁이 너무 하얗게 둥둥 뜨는게 아니라 약간 톤업 되는 것 같은 그런 백탁이에요.
50+라서 데일리로 바르기에도 아주 좋은 선크림 같아요.
손이 자주 갑니다.
향도 많이 거슬리지 않아서 좋았고, 메이크업이랑도 궁합이 괜찮았어요.
비건인것 같아서 그부분에 대해 민감하신 분이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건성피부의 50대 초반 여성입니다
워낙 잘타는 피부라 무기자차 선크림을 선호합니다
발림성은 유기자차가 좋지만 오랜 경험으로 내린 결론이
제 피부는 무기자차를 써야 어느정도 자외선을 막아주는것 같더라구요
특히 해가 강한 여름, 가을에는 무조건 무기자차만 씁니다
그래서 알게된게 아떼인데요
무기자차인데도 발림성이 좋고 촉촉합니다
약간의 백탁은 있지만 살짝 톤업되는 정도라 오히려 좋습니다
그래도 워낙 매번 새로운 선크림이 출시되니 매번 다른걸 써본다고...
그래도 그 와중에 아떼는 2통은 비웠습니다~~
저는 사용해본 무기자차 제품들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가 요새 너무 예민해져서 무기자차 이것저것 구매해봤는데, 구매해본 제품들 중에서 발림성이 압도적으로 좋았어요
정말 부드럽게 펴발리고, 무기자차 특유의 부자연스러운 백탁도 현저히 적은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속건조가 너무 심한 수부지라, 무기자차 바르면 기초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시간이 지나면 피부가 마르면서 당기는 느낌이 가끔 있었는데, 이 제품은 그런 현상도 없더라구요
당연히 무기자차이다 보니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에는 유기자차 보다는 사용감이 아쉽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무기자차 제품들 중에서는 진짜 좋은 편이고 피부 자극도 없었습니다
정말 추천드려요⭐️
아떼 선크림 촉촉하고 좋네요!
보통 무기자차는 바를 때도 보송하게 발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건조한데 이건 바를 때 촉촉하고 시간이 지나도 건조함이 없어요!!!
그리고 무기자차는 백탁이 어느 정도 있어야 또 톤업대신 쓸 맛이 나는데 백탁 좀 있어서 좋아요!
(백탁 싫으신 분들은 아떼 유기자차 고고 그건 백탁 1도 없음)
올영 기획으로 폼폼푸린 말랑이까지 받았는데 초귀여미에요 완전
백탁이 적은 무기자라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컬러는 상아빛보다는 뽀얀 레몬컬러에 가깝고 약간 백탁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백탁도 사라지고 컬러 코렉팅과 톤업 기능은 약해서 그냥 무기자차 선크림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다른 무기자차에 비해 피부에 펼쳤을 때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이라 신기했어요. 유기자차 발림성과 유사해요.
무기자차 썬크림으로 많이 추천해서 샀어요! 성분이며 발림성이 좋다고 해서 기대했는데요 생각외로 발림성은 그냥 그랬어요 되게 밀키하게 발릴줄알았는데 여느 발림성 ㄱㅊ다는 무기자차랑 비슷했어요 그리고 백탁 꽤 있어요 저는 상아빛으로 돈다고 해서 산건데 그냥 일반 흰 백탁색이랑 큰 차이점을 못느꼈어요 그래서 화장전에 바르기 뭔가 과한 느낌이였어요 덧바르기에는 점점 달걀귀신 돼서 시간차 크게 두고 덧발랐어요
수부지 트러블성 피부입니다.
무기자차인데 사용감은 유기+무기 느낌이에요!
피부가 예민한 편은 아니라 트러블반응은 없었어요.
눈시림은 아주 살짝 있습니다.
백탁도 약간 있어요 아주 심한편은 아니고 자연스럽습니다.
수부지한테 약간의 속건조는 있어요! 심한편은 아니여서 한겨울 제외 쓰기 괜찮을거 같아요.
무기자차 선크림이어도 잘 발리는 편이에요. 색상은 피부가 너무 하얗게 백탁 올라오는 색이 아니라 정말 상아색처럼 올라와요. 선크림만 발라도 피부 좋아보이게 하는 느낌이어서 손이 자주 가네요! 남편도 잘 바르고 있지만 제가 느끼는 단점은 일반 선크림처럼 누르면 나오는 게 아닌 펌프 형식이어서 불편하더라구요. 이거 빼고는 괜찮습니다!
피부과의사 유튜버가 내돈내산이라고 추천하길래 기대했는데 그냥저냥 괜찮음. 추천할 때 에센스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세안도 쉽다고 했는데 발림성이 좋고 촉촉하긴 하지만 세안은 무기자차답게 오일이 필요합니다. 선밀크처럼 묽어서 많이 두드려서 밀착시키고 손자국도 없애야 합니다. 갈라지거나 주름지거나 건조하단 느낌은 없어요. 시간 지나면 조금 당기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아주 미세해서 괜찮은 수준. 다만 지울 때 무기자차 특유의 뻣뻣한 밀착감 때문에 여러번 폼클 하거나 오일로 먼저 지우고 폼클 해야돼요. 세안이 쉽다는 말에 구매한 거라 개적으로 좀 아쉬워요. 제품력이 나쁘진 않습니다.
혼합자차만 쓰다가, 혼합자차제품은 구하기가넘 어렵고 잇는것도 비싸서 무기자차로 알아보던차 이 제품이 추천이 많이 구입했습니다. 근데 너무 좋아서 깜짝놀랐어요. 지금까지 써본 무기자차는 특유의 그 파우더리한 느낌이 있었는데 아떼거는 거의없고요 발림성도 너무좋아요 ㄷㄷ 유기자차만하진않지만 이게 무기자차? 싶을정도의 발림성. 첨에 백탁이 좀 있어서 한번에 다 바르지않고 두세번 나눠바릅니다. 좋네요.
톤업기능이 전혀 없어서 밝아지는 거 싫어하는 사람에겐 ㅇㅋ
근데 각질부각이 너무너무너무 심함 ㅜㅜ
전날 마스크팩까지 했는데도 너무 심해서 거울 보기 힘들었다.
그리고 뭔가 지속력이 안 좋은 듯
선크림이 너무 쉽게 날아가서, 이게 지금 자외선 차단이 되는 건지 잘 알수가 없음
아떼 유명하길래 기대했는데 많이 아쉬웠다.
샘플 사용해보고 본품까지 바로 구매하게 된 선크림이에요
제가 사용해본 무기자차 중에서 제형이 제일 좋았어요!
무기자차 특유의 알갱이나 가루가 전혀 느껴지지 않고 무기자차의 하얀 가루 제형과 유분이 분리되어 뜨는 느낌도 전혀 없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무기자차를 바른 후 속에서 조이는 듯한 건조함도 없었고 제가 코 모공이 많이 큰 편인데 모공에 끼이는 것없이 그냥 수분크림 바르는것 처럼 고르게 잘 발려서 바르는 것도 어렵지 않은 무기자차였어요
백탁이 있기는 하지만 중에서 하 정도로 느껴졌고 충분한 양을 발라도 뭉치거나 과하게 하얗게 되는 마무리가 아니라 좋았어요!
아떼는 가격대가 저렴한 브랜드는 아니지만 무기자차는 충분히 그 가격만큼의 제형을 보여준다고 느꼈고 앞으로 무기자차는 아떼로 정착해서 쓰게 될 것같아요
무기자차인데 유기자차같은 신기한 제품입니다
그만큼 발림성이 좋아서 추천하는 분들이 많아요
톤업 기능도 잘 되는 편입니다
밝은 피부인데도 톤업되는게 좀 체감될 정도였어요
다만 지속력이 막 어마무시하다 그런 정도는 아닙니다
근데 별점을 낮게 주는 이유는
구매한지 한 달도 안되었는데 제형 층분리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