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자차 중 에스트라와 더불어 인기템이길래 구매해봤어요. 양에 비해 가격대가 좀 있지만 왜 인기있는지 알 것 같아요. 약간 노란 베이스 느낌이긴한데 펴바르면 백탁 때문에 살짝 톤업되고 발림성도 좋아요. 딱히 건조한 건 못느꼈고, 때처럼 밀리지 않아 만족스럽습니다. 별다른 향도 안나고 자극적이지 않아요. 다만 좀 더 저렴하면서 잘 발리는 무기자차가 많아서 재구매할지는 생각해보려고요.
혼합자차만 쓰다가, 혼합자차제품은 구하기가넘 어렵고 잇는것도 비싸서 무기자차로 알아보던차 이 제품이 추천이 많이 구입했습니다. 근데 너무 좋아서 깜짝놀랐어요. 지금까지 써본 무기자차는 특유의 그 파우더리한 느낌이 있었는데 아떼거는 거의없고요 발림성도 너무좋아요 ㄷㄷ 유기자차만하진않지만 이게 무기자차? 싶을정도의 발림성. 첨에 백탁이 좀 있어서 한번에 다 바르지않고 두세번 나눠바릅니다. 좋네요.
원래 1등으로 있는 무기자차 선크림만 한 6통정도 사용하다가
질리기도하고 화장이 밀리는 이유가 선크림때문인가하고
요걸로 바꿔봤어요!
한달사용해봤을때 펌프형식이라 좀 더 깔끔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무기자차이지만 좀 두께감없이 얇게 발리는편이라
확실히 화장이 안밀리고 좋아요
가볍고 적당히 촉촉해서 민감한 피부인데 트러블도 안나고 한통다쓰면 또 요걸로 살 것 같아요
가격은 좀 더 저렴해지거나 할인행사 많이했으면 좋겠어요!
피부가 안 좋아지면서 선크림도 잘못바르면 따가워서 선크림은아무거나 많이 자주 바르면 된다던 제가 무기자차만 바르게 됐어요. 그런데 무기자차는 건조해서 몇 개나 사보고 실패했는지.. 비싸서 고민했지만 행사할 때 한 번 사봤고 그 뒤로 무기자차는 아떼로 정착했습니다. 사실 잘 맞는게 있어도 다른걸 또 사보는데 잠깐 다른걸 써봤다가 또 피부염처럼 뒤집어져서 결국 아떼로 돌아왔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