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후로 내리 4일이상은 써봤다 기본적으로 잘만든 쿠션은 분명하다 베이스볼때 제일 중시하는게 무너짐인데 이 쿠션은 무너짐이 더럽지않았다 그리고 편하게 막 발라도 잘 발린다 커버력은 중 정도라고 생각되고 건성보다는 중지성한테 잘 맞을것같음 원래쓰던 지베르니 쿠션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이제품이 지속력이 약함 피부에서 빨리날라감 지베르니가 약간 끈끈?하달까 그런 느낌이있는데 그만큼 더 피부에 잘붙어 있나봄 아무튼 약간 매트하고 지성피부쪽에 더 맞을 앤데 막 쩌는 지속력 엄청난 피지조절 철벽커버 이런 제품은 아님 근데 그냥 적당히 커버력있고 적당히 지속되고 무너짐은 안더럽고해서 손이 잘가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아쉬운게 있다면 거울이 좀 작아서 답답하고 케이스가 안에 흰부분 겉에 투명한 부분 이중인데 그래서 약간 무거움 그리고 헬씨컬러 써봣는데 23호는 왜다 회끼가 도는걸까? 에그라이크도 지베르니도 이것도 다 회끼도는 23호임... 필연적으로 색이 어두워지려면 회끼가돌아야 하는걸까? 암튼 이것도 좀 아쉬웠음 하지만 처박템안되고 끝까지 다 비울것 같기는 하다
ㆍㆍㆍ 라고 썼는데 그냥 이 쿠션은 9월 이후에 쓰는 걸로 나의 지성피부와 이 날씨에는 역부족임ㅜㅜ 아주 개기름이 쩔어보이고 다크닝이 와서 계속 찍어내고 있음
이 리뷰는 2024.07.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