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오 글로우 쿠션은 이름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세미매트한 제형이라 처음에는 의외였어요. 하지만 피부에 올렸을 때 속은 은은하게 글로우한 느낌이 있고, 겉은 깔끔하게 마무리되면서 건조한 느낌이 없는 쿠션이라 좋았습니다.
건성 피부라 쿠션을 잘못 사용하면 금방 들뜨거나 건조해지는데, 이 제품은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커버력은 높은 편은 아니지만 얇고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고 맑아 보여요.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무너지는 모습이 정말 예쁜 쿠션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기초를 너무 많이 바른 상태에서 사용하면 밀리는 특징이 있어서 기초는 적당히 해주는 게 좋았어요.
높은 커버력보다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예쁜 무너짐을 선호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건성 피부인데도 건조한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했고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이름처럼 피부에 은은한 윤광을 더해주는 글로우 타입 쿠션
발림성이 부드럽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함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해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피부에 올렸을 때 과하게 번들거리는 광이 아니라 맑고 촉촉하게 차오르는 느낌이라 생기 있어 보이는 피부를 연출해줍니다. 여러 번 두드려 레이어링해도 비교적 두꺼워 보이지 않아 가볍게 화장하는 날 데일리템으로 굿
다만 커버력은 높은 편은 아니라 진한 잡티나 트러블 자국을 완벽하게 가려주지는 않아요. 붉은기나 작은 잡티 정도는 어느 정도 정돈해주지만, 깔끔한 피부 표현을 원한다면 컨실러를 함께 사용해야해요 또한 글로우 타입 특성상 지성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 번들거림이 올라올 수 있고, 건성 피부 역시 기초가 부족하면 들뜸이나 약간의 건조함을 느낄 수 있을것같아요 지속력도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 수정 화장이 필요!
전체적으로 보면 무겁지 않고 자연스러운 윤광 피부를 연출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쿠션이에요. 강한 커버력이나 완벽한 지속력을 기대하기보다는, 가볍고 맑은 데일리 베이스를 찾는 분들께 더 잘 어울리는 제품. ✨
첫 느낌은 eau(물)라는 제품명을
잘 지었다는 생각. 정말 쿠션에서
물기가 느껴짐.
살짝 찍으면 투명한 물기만 느껴지고
제대로 누르면 오히려 세미매트 느낌.
그래서 다른 물광쿠션에 비해
깔끔하게 발리는.
하지만 푹 꺼진 볼살도 살리는 볼륨광을
원해서 인지 애매한.
케이스 디자인도 그냥 그렇고
좀 칙칙해 보이는 색감도 그렇고.
세상은 넓고 쿠션은 많으니까.
삐아 오 글로우 쿠션은 앰플처럼 촉촉하고 투명한 쿠션 입니다.
내용물이 젤리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수분감이 상당히 높아 촉촉함이 높고 또 오래 갑니다.
보통 촉촉한 쿠션은 피부에 착붙이 없어서 겉돌거나 들뜨기 마련이고 촉촉함이 높아지면 다크닝도 따라오기 마련인데 지방시 글로우 쿠션은 다크닝도 거의 없고 잘 말려준 뒤 픽서로 마무리 해 주면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피부가 굉장히 편해서 하루 종일 메이크업을 유지한 상태이거나,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해도 좁쌀이나 피부 트러블이 거의 생기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적당하고 이쁜 물광이 생겨서 피부가 무척 건강하게 보여요.
또 촉촉함의 유지력이 높아서 가을. 겨울. 봄까지 잘 사용하는 제품 중 하나에요.
21호 구매했어요.
글픽 리뷰 보고 구매한건데 진짜 저한테는 너무 별로였어요.
지금까지 쓴 쿠션 중 젤 별로..
톤도 어둡고 광채는 전혀 없고 커버력도 없어요.
심지어 양도 적은 느낌?.. 쓰다가 너무 별로라 회사에서 쓰려고 했는데 회사에서도 쓰기 별로라 그냥 처분했어요.
글로우라고 이름에 있어서 촉촉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건조..
케이스는 분명 예쁘지만 내용물은 저한테 너무 안 맞아서 별로였습니다.
악건성의 리뷰,,💦
여름에는 쓸만하지만 겨울에는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아요,,
안 촉촉하진 않지만 그래도 저에겐 부족하고 그래도 속광 올라오는 표현은 예쁘게 됩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다크닝이 올라오다보니 이게 좀 아쉬워요
피부 표현은 예쁘게 되나 밀착력이나 무너짐이 아쉬운 제품입니다,,
정샘물과 비슷하지만 무너짐은 정샘물이 더 예쁘다
케이스가 클리어라서 예쁘다
헤라 블랙쿠션, 정샘물, 메이크업포에버 롬앤 썼음
헤라 블랙쿠션
- 피부표현+모공이 예쁘게 도자기처럼 표현
- 매끈하고 깔끈한 피부표현
- 약간 매트해서 지성인 나는 괜찮음
- 색이 좀 다 하얗다
정샘물
- 색이 가장 자연스러윰
- 리퀴드파데와 쿠션파데 사이쯤 질감
- 적당한 촉촉함+커버력
메포
- 매우적은용량
- 얇게 발림
- 커버는 거의 없음
롬앤
- 정말 촉촉
- 무너짐은 물광 그러나 약간 표면이 지저분
- 처음 바를 땐 정말 물 같음
이거 진짜 좋아요. 퍼프가 모찌말랑이어서 피부에 찰떡같이 먹어요. 근데, 중간 보호대?가 투명이라 빨리 더러워져서 그건 좀 싫었어요. 쿠션은 삐아라는 게 안 믿겨질만큼 좋아요. 적당한 커버력에 무겁지 않은 베이스입니다. 모공은 못 메꿔주는 편이라 프라이머 바르고 바르면 진짜 피부 좋아보여요. 색상이 조금 어두워서 아쉽긴 한데, 피부표현은 예뻐요. 근데, 가격대가 생각보다 있는 편이라 삐아 큰 세일할 때 구매하는 걸 추천해요.
피부에 착- 달라붙으면서도 답답하지 않고,
빛 받으면 은은하게 피부 속에서 광이 올라오는 느낌.
속광이랑 유리광의 딱 중간 정도라 과하지 않게 예뻐.
커버력도 중상 이상은 돼서 잡티나 홍조 정도는 한두 번 두드리면 싹 가려지고,
무너질 때도 더럽게 갈라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윤광처럼 스며듦.
하루 종일 마스크 써도 코 주변만 살짝 닳는 정도라서 수정화장도 깔끔하게 된다.
저는 수부지 예민 피부이고, 이 쿠션을 처음 메이크업용으로 쓰지않고 수정용으로만 사용해주고있어요 ! 수부지 피부다보니 엄청 촉촉한 베이스보다는 세미매트한 피부표현을 선호하며 겉은 보송하고 속은 건조하면 안되다보니 대부분 사용하는 쿠션들이 세미매트한데 딱 이쿠션이 적당히 촉촉한 편이라 세미매트 베이스들과 궁합이 좋았어요 - 또한 이 쿠션같은 경우 미니사이즈도 나오기 때문에 파우치에 쑉 넣어 다니기 너무 좋답니다 - 수부지 피부분들 세미매트한 베이스를 쓰신다면 수정용 쿠션으로 이렇게 적당히 촉촉한 쿠션으로 수정해보세요 !! 이렇게 쓰면 피부 속건조도 없고 피부가 딱 예쁩니다 🙌🏻
삐아 글로우 쿠션 써봤는데, 진짜 자연스럽게 피부 표현돼서 요즘 데일리로 잘 쓰고 있어요. 얇게 발리는데 커버력도 꽤 괜찮고, 촉촉한데 무겁지 않아서 답답하지 않더라고요. 광도 너무 과하지 않게 예쁘게 올라와서 피부 좋아 보인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건성이신 분들한테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세미 글로우 쿠션이여서 촉촉한 타입의 쿠션이에요
패키지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커버력이 엄청 뛰어난 편은 아니고
촉촉하게 광이 올라오는 느낌이고
건강하게 반짝이는 광에 자연스럽게 되어서
번들거림이없고 건조한 계절에 사용하면 좋을거같아요
피부톤을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해주며
붉은키 커버에는 괜찮은편이고
모공 끼임이나 부각도 거의 없는 편이에여
커버력만 빼면 아쉬운점이 없이 너무 좋아요
피부 예뻐보이는 촉촉한 쿠션이에요!
파운데이션을 주로 쓰다가 오랜만에 쿠션 리뷰 찾아보고 골라서 샀는데 편하면서 피부표현도 예쁘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커버력도 좀 있고 무엇보다 처음 화장할 때 모공부각이 적고 무너질 때도 지저분하지 않아서 그게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지금까지 써봤던 쿠션 중에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하나 아쉬운 점은 제 피부가 21호보다 밝은 편이라 17호로 샀는데 너무 밝아서 다음에는 꼭 21호로 사야한다는 점..
개인적으로 속건조 때문에 쿠션볼때 촉촉함부터 보고
두번째가 자연스러운 윤광 표현을 원하는데 이번 삐아 제품이 제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줬어요
케이스도 굉장히 깔끔해서 손이 자주가요
그럼 제가생각한 장점 알려드릴게요
장점 1. 백화점브랜드보다 저렴한금액인데 제품력이우수
2.에센스65%함유로 수분광이 가득
3.상아빛이라 자연스러운 피부표현
4.들뜸없는 밀착표현가능
가볍게 올라가서 텁텁한 느낌없고 막 두드려서 발라도 괜찮았음
큰 모공말고 볼 쪽 잔잔한 모공들은 무난하게 가려지는 편
이름은 글로우인데 피부에 얹으면 촉촉한 느낌이 생각보다 덜한 세미글로우 정도의 마무리감임
수부지성 기준으로 이 정도의 글로우함은 파우더 전체적으로 해주면 외출 가능함
시간이 지나고 난 뒤의 피부표현도 모공 끼임이라거나 뭉침 등은 안보였음
유분기 올라오는 정도여서 요즘같은 날씨에 출근길에 잘 쓰는중
무난해서 재구매 할 정도의 메리트가 있는건 아니였음
얇고 가볍게 발려 물처럼 착 - 밀착되는
물착쿠션에 색조장인이라는 말이 당연하게
색조도 잘 먹는 색잘먹쿠션으로도 아주 훌륭한
삐아 신상쿠션 오글로우쿠션!
"컬러가 피부에 예쁘게 올라오기 위해서는
베이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런 취지로 만들어진 삐아 쿠션
색조를 워낙 잘 알기에 색조가 어떻게하면
예쁘게 표현되는지도 잘 아는 삐아
세미 글로우 타입에 촥촥 붙는 사용감이
아주 마음에 들어 요즘 데일리쿠션으로
애용 중이에요.
글로우 쿠션이라고 하지만 건성에겐 세미매트 느낌의 쿠션입니다. 21 라이트컬러 쓰는데 기존 21호 쓰기 적당하게 뽑혔어요. 사용하면 초반엔 피부표현이 정말 고급스럽게 예쁜 광이 올라오면서도 매끈하게 마무리되서 정말 좋았는데 화장 무너지면서 모공부각, 각질부각이 다소 보이는 편이라 손이 가질 않습니다...ㅠ 다크닝도 살짝 있고, 수정화장하면 뭉치는 감이 있어요.
봄웜 밝게 화장하는 거 좋아함 17페어삼
일단 저는 가을 겨울엔 극강 건성이라 무조건 글로우 라인만 사는데 요거 괜찮아용
촉촉하고 모공고 잘 채워주고 색상도 화사하고 무너지기는 하나 더럽게 무너지진 않았고 오후쯤에 입가만 살짝 수정 해줬어용
별 하나 뺀 건 겉 케이스가 너무 별로... 왜 거울 같은 걸로 했을까..
기스 너무 잘 나고 지문도 잘 보이고 진짜 별로..
케이스만 바꿔서 다시 재출시 해줬음 좋겠음ㅠㅠ